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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2025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식구가 많아져서 음식을 많이 하고 몸은 힘들었던 크리스마스인데 왠지 꽉찬 느낌이 있네요. 식구끼리 주고 받는 사랑으로 마음이 충만해진 느낌. 그 느낌으로 2026년 한 해를 잘 살아내야지 싶네요.

올해도 쿠키 구웠고요, 신정 때 못 모이니까 만두 빚어서 끓여 먹었고요.

음식들 사진 남겨봅니다.















댓글 2개:

  1. 올한해 다사다난했지? 올해에 이어내년에도 큰일있는데 무사히 잘하길~~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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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로운 인생 국면에 들어서는 2025년 이었어요. 그것의 마무리가 크리스마스였던 듯요. 새가족이 생기고, 왠지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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