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8장 19장
앗 므비보셋과 시바.
진실이 나오는데 므비보셋이 왕권의 부활을 꿈꾼거 같지는 않네요. 시바의 모함이었다합니다. 그러나 다윗왕은 쫒겨갔을 때 시바의 도움을 받았던 걸 기억해서인지 재산을 반반 나누라 합니다.
이럴때 진실 가리기. 정말 어려울듯도 합니다.
어찌보먼 다윗에게는 그 잔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신이 한 약속 지키기인것 같아요.
요나단과 한 약속을 기억하고
므비보셋에게 반, 어려운 시절이 도운 시바에게 한 약속에 따라 반. 약속에 충실하여 결정한게 아닐까 싶어요.
다윗도 그 모든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며 예루살렘으로 왕권회복을 하며 돌아오게 되었구요.
다윗의 알살롬에 대한 사랑. 이 모습은 보통의 왕의 역사에 나오는 피비린내 나는 정권쟁탈전의 모습과 사뭇 다른데, 다윗 마음 속에 이 모든 되어지는 것이 자신의 죄때문에 하나님의 큰그림 안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압살롬이 악인이 된 부분이 안쓰럽고 아들이기에 적어도 목숨만은 보전하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큰그림을 보기에 죽이지 않으면 죽임당하리라 두려워했던 여느 왕들과 다른, 아들 사랑을 지킬 수 있는 모습인거 같아요.
다윗이 치렀던 엄청난 죄의 댓가들을 보면서 나의 죄들을 두려운 마음으로 보게 되고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어요. 십자가로 죄를 감당하시고 부활하셔서 평안하라 하시는 그 사랑. 평안을 세번 말씀하시네요. 저희에게 주고 싶으셨던 선물, 평안의 성렁.
말씀 안에 거하며 하루하루 평안 누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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