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여는데 두시간 시간 제한 있어서 웨이팅 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테이블이 났어요.
웨이팅할때 그릇점 옆이라 그릇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러라구요.
샐러드 파스타 팬케이크 다 맛있었어요. 두번째 가본건데 세 메뉴 시켜봤는데 좋았어요. 2인분 세트.
거기에 팬케이크 더하여 3인이 먹으니 딱 좋았어요.
이 두 디쉬가 세트 메뉴로 먹은 건데 여기에 에스프레소 커피 두잔 포함이예요.
그리고 이집에서 꼭 먹는 팬케잌. 약간 디저트겸 먹으니 딱 좋았어요. 만드는데 시간이 걸려 늦게 서빙되어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