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내부는 입장료 내고 표 구하고 볼 수 있는 데 외부는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요. 약혼 사진이나 웨딩 사진 장소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간 날애도 두 커플릉 봤어요. 또 한 가족이 햐리포터 차림을 하고 와서 주변을 돌며 사진을 찍더라구요. 아빠 엄마 아이들 모두. 할로윈 데이였는데 재밌는 가족 행사를 하는구나 싶었네요.
이 주근은 파크인지라 숲 속 트레일을 걸으며 사슴을 많이 보았어요. 한적허고 조용한 파크인데 처음 와보았내요. 이제 자주 와야겠댜 싶었어요,
아주 오래 전애는 크리스마스때 라이트 장식을 햐서 차를 타고 지나가며 구경하는 걸로 유명하여 왓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