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은퇴에 대하여

 주변에 은퇴하는 분들께 듣는 얘기들을 이 공간에 적어보고자 해요, 계속 업데이트할 생각.

1.쇼셜 연금은  67세에 풀로 받고 70세에 은퇴하면 매달 받는 액수가 더 늘어나지만 그건 당사자이고 배우자가 받는 당사자의 50프로 금액은 67세에 받는 금액에서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고한다.  은퇴 대상자가 사망하면 배우자는 50프로가 아니라 대상자가 받는 풀 금액을 받을 수 있다. 70세이면 70세 은퇴시 받는 풀금액을 받는 것. 70세 이후 은퇴하면 은퇴연금이 더 늘어나지는 않는다. 

2. 의료보험은 메디케어로 받는데 파트 A는 병원 입원에 사용하는데 비용이 커버가 다 된다고 한다. 파트 B는 보통 닥터 오피스 비짓할 때 사용하는 건데 이건 돈을 지불해서 사야한다고. 1인당 185불인듯.

그리고 은퇴 이후로는 가족이 함꼐 토탈 케어가 되는 건  없고 개인별로 가입하는 것이라고. 즉 부부가 따로따로 사야하는 것.

또 서플리멘트로 사는 보험을 따로 마련하는데 이것을 사면 보통 우리가 직장에서 보험 커버가 되었을 때 받는 혜택들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병원에 입원해 수술 했을 경우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물리치료등 케아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위한 보험. 약처방 등등.

피츠버그 대학에 오래 일한 경우는 보통의 학교 보혐 같은 것을 조금의 비용. 100여불만 더 내고 이용할 수 있는 은퇴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 은퇴 후 타주로 이주하면 타주에서는 upmc 보험 이용 못하니 이걸 따로 사면서 돈을 훨씬 더 많이 내야할 수 있다. 이 비용이  800불 들어간다는 애기도 들은 듯하다. 각 주마다 프로그램이 다른 듯하다. 어떤 주는 이 비용이 싸게 들기도 하는 듯)

이모든 것을 합하여 피츠버그 대학 은퇴자의 경우, 피츠버그에 계속 살때 부부가 500불 정도 의료보험으로 돈이 들어간다고. 이 비용을 은퇴시 생활자금에서 꼭 생각해야한다고.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코스코 생선 맛있네요

 


요 생선인데요 많이 보아왓지만 생선전 이외에 다른 요리가 생각나지 않아서 안 샀었어요.

 이 생선에 한쪽 껍질이 안 벗겨진 것은 찌게를 끓여서 맛있게 먹었던 적이 있는데 찌게가 껍질, 뻐 우려내는 것도 맛에 중요하기에 이것으로 찌게를 끓이는게 어떨지 싶어서 안 샀었는데 오늘 은 함 트라이해보자 하고 샀는데 너무 맛있네요. 고기에서 단 맛이 나고 비린내 하나도 안 나고 맛있네요.


무우 끓이다가 생선 넣었는데 생선은 다 부서졌네요 생강과 마늘 넣었고 소금 약간으로 간하고 파 넣었어요..

반은 물 작게 넣고 끓여서 간장양념을 위에 끼얹어서 생선찜 같이 해보고 싶었는데 물을 좀 많이 넣은 듯요. 이것도 맛있었어요.



저지시티 한식당 : 온도

 



음식 깔끔하고 맛있는데 밑반찬이나 밥등을 안 주어요 점심엔 밥을 준다는 것 같은데 저녁 식사에는 순두부 찌개를 시켜도 밥을 안 주더라구요.

공기밥 따로 시켜서 먹었어요.

맛과 분위기는 좋고 양이 많아 푸짐히 먹는 곳은 아니고요. 저는 제육보쌈 시켰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오요. 양도 적당히 딱 맞았구요.







디저트 3가지 시켰는데 다 맛있었요. 유자맛 인절미맛등 한국식을 접목한 디저트인데 다 맛있었어요.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노스 랜드 라이브러리에 커리숍이.

 리노베이션하느라 오랜동안 공사중 이었었는데요 넘 멋져졌어요.

뷰가 좋은 곳에 의자와 테이블을 두어 책읽으며 쉴 수 있고

미팅룸도 넓직하게 생겼거요. 데스크에 예약 물어봤더니 왭사이트의 정보에 전화해서 알아봐야한다고. 리저브하려면 피를 내야한다고요.

커피솝 생겼는데 커먼플레이스 커피예여.

날씨 좋아지면 함 나들이 해야겠어요.





입술 물집 연고

CVS스토어에서 샀어요. 작은데 가격은 제법 합니다.

이거 초기부터 5일 발라주면 괜찮다고 하네요. lips 코너에서 찾았어요.



샘즈에 갈비가!!

 


샘즈 엘에이 갈비가 좋아서 샘즈 카드 갖고 계신분들이 꽤 계시는데 여기에 더하여 찜갈비가 나왔네요. 자이언트 이글 갈비는 사이즈가 넘 커서 부담스러었는데 이건 딱 먹기 좋은 사이즈예여.

고기도 좋은 듯하고요. 얼른 사왔어요.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전자렌지 간단 레서피 2 : 김치볶음밥

 



레서피 나온대로 다 섞고요

전자렌지 돌려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계란은 한개 부치기 전용 후라이팬을 최근에 장만하여 예쁘게 부쳐서 먹었어요

티팔제품 세일할 때 샀어여.

요즘 자주 사용해요. 두껑이 있어서 덮어서 익혀서 계한 후라이.

2026년 3월 5일 목요일

복숭아 아이스크림

 중국 마트에 파는 요즘 최애 아이스크림






세개에 10불 가까이 하는 가격.

바닐라 아이스크림 겉에 하얀 초커렛을 입힌거라고 하네요.

복숭아맛 화이 초코렛을 얇게 입힌.

망고 맛도 있는데 복숭아 맛이 젤 밋있는듯요

오리엔탈 마트에 팔아요.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짭뽕

 



홍야 짬뽕에다가 항상 쟁여놓는 홍합 넣고 새우 넣고 야채 좀 더 넣어서 짬뽕 만들었어요.

고추 기름 안 내고 훨 편하게 만들었네요.

홍합은 자이언트 이글에서 샀는데 파스타 미역국 짭뻥등 다양하게 사용해요.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전자렌지 간단 레서피 1 : 브라우니

 미씨에 뜬 전지렌지로 할 수 있는 간단 레서피 중 브라우니를 함 만들어봤어요.


재료가 다 있어서 만들었어요.

뭔가 디자로 입가심하고 싶으나 마땅히 없이 때 많아 먹음 되겠다 싶은 정도로 나와요.

손님상에 내놓을 정도는 아니지만 혼자 먹는

디저트로는 훌륭. 스토어에서 산거 보다 덜 달게 많이 수 있고 재료도 좋구요.

다음엔 초코를 좀 더 넣고 뚜껑을 닫지 말고 해봐야겠어요.

또 넘 되직한 듯하여  우유를 좀 더 넣었는데, 가루는 좀 수북하게 떠지니 우유를 더 넣어도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도 정량대로 깍아서 해봐야겠어요.





사진 순서가 거꾸로 올라갔네요.

코코넛 오일 바르고 구웠더니 붙지 않고 잘 떨어졌고요. 

먹고 나서 남은거 다시 구운 그릇 안에 넣으니 쏙 들어가네요

금방 하여 따끈 따끈하니 많이 먹었네요.. 

뚜껑을 닫고 했더니 브라우니 라기보다  초코 케잌에 더 가까운 느낌요. 쪄서 만든 케이크 맛.

핫케잌가루에 베이킹 소다등 들어있어서인지 부풀어요.

더 초코맛 강하게 만들어보고 싶네요.

조금씩 변화를 주어 자신에게 맞는  맛 찾아내면 될듯요.

제가 만든 양은 레서피 두배로 늘린 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