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꽃들 찾다가 발견했는데 꽃으로 케잌을 만들어주네요. 다음에 이용해볼까하고 사진 남겨요.
이 집 배달해본 꽃은 Fresh Linnen 인데 다른 꽃집보다 뭔가 플로리스트가 꽂은 듯한 느낌이 있었어요.
다른 집 이용했엇던 것 올린 거 있는데 그집보다 이집이 더 예쁜 듯요.
그래도 비교해보시라고 얘전에 올린거 링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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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꽃들 찾다가 발견했는데 꽃으로 케잌을 만들어주네요. 다음에 이용해볼까하고 사진 남겨요.
이 집 배달해본 꽃은 Fresh Linnen 인데 다른 꽃집보다 뭔가 플로리스트가 꽂은 듯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비교해보시라고 얘전에 올린거 링크 겁니다.
파넬라와 링컨 파머시가 합쳐져서 한 장소에서 운영되는 곳인데 이 곳에 G20가 피츠버그에서 열렸을 때 미쉘 오바마가 앉아서 먹었던 체어가 있어요. 14
정말 오랜만에 14년만에 갔네요. 이 장소가 없어지고 의자도 옮겨진 줄 알았는데 그대로 있었어요. 다만 이름이 바귀었더라구요. 파멜라 대신 링컨으로 앞이름이 바뀌었어요.
토요일 오전에 갔는데 사람들이 꽉 차게 많았는데 미쉘오바마 의자가 있는 자리는 비어 있었고 구 자리에 앉을 수 있었네요.
약간의 변화만 있고 그대로 였고 파킹은 도로변에 그냥 돈 안내고 했어요.
현금 받는 것도 여전하고요.
미국 음식에 길들여 졌는지 핫케잌, 기름 둘러서 바삭하게 얇게 감자전처럼 부쳐 나오는 팬케잌도 그닥 느끼하지 않더라구요. 오믈렛 버섯과 야채 들어가서 맛있었어요. 짜지 않고
'
이곳은 체인점이더라구요.
피츠버그 다운타운에도 같은 레스토랑이 있는데 랄리에 있는 레스토랑은 야외 시팅도 있고 훨씬 더 넓어요.
기차역 바로 앞에 있고 옆에 어반 아웃핏이 있어요.
저녁 늦게 그룹 모임이 있었는데 낯선 동네라 어두워져서 가기는 좀 겁이 나서 미리 환할 때 가서 혼자 자리를 찾으니 바 자리를 권하여 처음으로 바 경험을 했네요.
칵테일은 메뉴가 잘 안 보여서 칵테일 메뉴 중 젤 위 것을 시졌는데 전혀 술 기운이 안 느꺄지고 시원하니 괜찮았었는데 나중에 보니 알코올 안 들어간 음료이더라구요. 피츠버그에도 같은 메뉴 있고요.
나중에 그룹에 합류하고 음식을 타파로 스몰 디쉬들을 믾이 시켰는데 음식들이 익숙해서 피츠버그 바르셀로나에서 먹은 음식 사진을 찾아보니 같어라구요. 체인점이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감자 특히 맛났어요. 음식 골고루 넘 많았는데 사진을 찍을 자리가 아니어서 못 남겼네요. 대체로 다 맛있었어요.
피츠버그 바르셀로나는 더 아늑하고 더 스페인다운 느낌.
이 블로그에도 올린 것 있어요. 링크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