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스트립 디스트릭트 다운타운 쪽 뉴 카페, The Roamimg Bean cafe



스트립 디스트릭트에서 터미널 빌딩에서 다운타운 쪽으로 내려어는 방향으로 새로운 카페가 생겼는데 사람들이 많이 가길래 함 가봣어요.
간단한 샌드위치류 팔고 커피 파는 곳인데 사람들이 우루루 몰리더라구여.
인기 메뉴는 바로 이것 .



아이스 라데인데요, 그냥 초코렛 시럽을 기본으로 넣어주어 달고요 위에 머쉬멜로를 토치로 그을려서 주더라구요. 그냥 덜 달은 라떼를 먹으려 했었는데 왠 칼로리 폭나인가 싶은데 이 메뉴가 바리럴을 탔는지 다들 이걸 우루루 와서 시켜 먹더라구요,

물론 젊은 애들이지요.

좀 조용하려니 하고 갔는데 아니었네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텍사스에 있는 예쁜 도시, San Antonio

네델란드의 한 도시 같은 분위기의 택사스 도시네요. 혹시 주변 갈 일 있으면 들러보려고 사진 올려요. 오스틴에서 차로 두세시간 걸리는 듯요.










시카고 여행 2026

 






딸이 다녀와서 포스팅해봅니다.

시카고는 날씨 좋을 때 보트 투어로 시내 거너축물 구경하는 것이 필수 관광 코스이지요.


아침 먹는 장소로 Lula cafe, 브런치가 맛있었다고 하네요.

베스트 팬케잌이었다고요.



미쉘린 투스타 음식점이  있다고 하네요. 이름이 kasama. 찾아보니 필리핀 사람으로 유일하게 미쉘림 스타 받은 레스토랑이라고 하네요. 음식은 필리핀 음식으로 보이지는않는데 베이커리 도 하고 커피도 팔고 음식은 간단하게 파는 곳인듯요.


나중에 가게 되면 참고하려고 여기에 올려봐요.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마르다 아르헤리치( Martha Argerich) 피아니스트



위키피디아 이미지 가져왔어요.

거장 피아니스트라고 소개가 되어 관심을 갖게된 피아니스트인데요 

41년생인데 아직도 공연을 하시는 피아니스트예요. 여자분.

지금은 독주 리사이틀은 안하시고 협연만 하신다고 하네요.

4월애 뉴욕에서 공연있는데 티켓값이 별써 쑥쑥 표가 빠지고 있다고요.

이름을 기억하고 싶어 올립니다.

4/23-25 금토일 공연하네요. 카네기홀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Brothmango 의 랜틸콩 수프

 


테이크 아웃으로 먹었는데요 칠리 수프도 맛았지만 랜틸콩 수프는 생강 맛이 강한 것이 감기걸릴 듯할 때 먹으면 딱좋을 거 같았어요. 맛있었어요. 오른족 노란 수프요.

수프를 여러 종류로 많이 파는 듯요. 

식구 중 아를 듯한 사람이나 아픈 사람 생기면 함 가서 사다 주면 좋을 듯해서 기억해두려고 적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