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 금요일

텍사스에 있는 예쁜 도시, San Antonio

네델란드의 한 도시 같은 분위기의 택사스 도시네요. 혹시 주변 갈 일 있으면 들러보려고 사진 올려요.










시카고 여행 2026

 






딸이 다녀와서 포스팅해봅니다.

시카고는 날씨 좋을 때 보트 투어로 시내 거너축물 구경하는 것이 필수 관광 코스이지요.


아침 먹는 장소로 Lula cafe, 브런치가 맛있었다고 하네요.

베스트 팬케잌이었다고요.



미쉘린 투스타 음식점이  있다고 하네요. 이름이 kasama. 찾아보니 필리핀 사람으로 유일하게 미쉘림 스타 받은 레스토랑이라고 하네요. 음식은 필리핀 음식으로 보이지는않는데 베이커리 도 하고 커피도 팔고 음식은 간단하게 파는 곳인듯요.


나중에 가게 되면 참고하려고 여기에 올려봐요.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마르다 아르헤리치( Martha Argerich) 피아니스트



위키피디아 이미지 가져왔어요.

거장 피아니스트라고 소개가 되어 관심을 갖게된 피아니스트인데요 

41년생인데 아직도 공연을 하시는 피아니스트예요. 여자분.

지금은 독주 리사이틀은 안하시고 협연만 하신다고 하네요.

4월애 뉴욕에서 공연있는데 티켓값이 별써 쑥쑥 표가 빠지고 있다고요.

이름을 기억하고 싶어 올립니다.

4/23-25 금토일 공연하네요. 카네기홀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Brothmango 의 랜틸콩 수프

 


테이크 아웃으로 먹었는데요 칠리 수프도 맛았지만 랜틸콩 수프는 생강 맛이 강한 것이 감기걸릴 듯할 때 먹으면 딱좋을 거 같았어요. 맛있었어요. 오른족 노란 수프요.

수프를 여러 종류로 많이 파는 듯요. 

식구 중 아를 듯한 사람이나 아픈 사람 생기면 함 가서 사다 주면 좋을 듯해서 기억해두려고 적어둡니다.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시리아 난민 돕기 디너

 이웃에 있는 미국교회에서 시리아 난민을 돕는 디너 티켓을 판매하기에 가 보았어요.

시리아 난민 가족 중 엄마가 요리를 해서 시리아 음식을 준비했고 두시간 동안 간단한 소개와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어요.

이런 아이디어 좋네요. 시리아 음식이 어떤 음식인지 궁금했는데 맛 괜찮았고요 중학생부터 나이 많은 어른까지 볼런티어 하여 음식 서빙하고 설겆이 하고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이 교회 자체 기획한 일은 아니고 다른 단체가 기획하여 이 교회는 연결되어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 었어요. 기획한 교회는 침례교회였는데 이런 종류의 이웃돕기를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았어요.

미국 교회들은 이웃돕기를 많이 하는구나 배우게 되네요.

식사 비용은 30불.  다음에도 이런 행사 있다면 참석하고 싶다 생각했어요.

왭사이트 링크 타고 가서 미리 메뉴 구입하면 행사장 입구에서 이름 얘기하면 티켓을 주더라구요. 그렇게 온라인을 잘 활용하는 방식도 좋았어요.

새로운 경험과 더불어 맛난 식사도 하고 이웃도 돕고. 

의미있게 보낸 주일저녁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