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애 카페 중 하나인 오하이오 파일의 피터스윗 카페가 실내를 바꾸었네요.
메뉴판 바뀌고 커튼 바꾸고 테이즐 배치 바뀌고요.
가을에 왔다가 겨울에 오니 달라졌어요. 갸울 분위기로.
이 분위기 또한 좋네요. 겨울엔 눈 많이 오면 문 닫기도 해서 전화 해보고 문 열었나 확인해보고 왔어요. 앞 도로는 눈 치워졌는지 파킹락은 파킹 가능한지 등 확인 하고 왔어요. 괜찮았구요
손님은 가을과는 달리 쪼금 있어서 한적하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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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 카페 중 하나인 오하이오 파일의 피터스윗 카페가 실내를 바꾸었네요.
메뉴판 바뀌고 커튼 바꾸고 테이즐 배치 바뀌고요.
가을에 왔다가 겨울에 오니 달라졌어요. 갸울 분위기로.
이 분위기 또한 좋네요. 겨울엔 눈 많이 오면 문 닫기도 해서 전화 해보고 문 열었나 확인해보고 왔어요. 앞 도로는 눈 치워졌는지 파킹락은 파킹 가능한지 등 확인 하고 왔어요. 괜찮았구요
손님은 가을과는 달리 쪼금 있어서 한적하니 좋았어요.
79전 도로를 타고 가는 쪽로 오하이오 파일을 가면 깅이 넓고 잘 뚫려있고 강을 두개를 건너면서 주변 경치도 좋은지라 오랜 집콕으로 답답하여 드라이 삼아 가보았어요.
길은 예상대로 다 잘 뚫려있었어요.
폭포 주변은 역시나 알지 않았구요 주변은 얼어있는 풍경. 진장 겨울 왕국의 모습이네요.
비터 스윗 카페에 들어 커피 마시고왔네요
코스코에서 파는 파를 한 팩키지 사다가 육개장을 끓이고도 남아서 꽃병에 물 좀 넣고 넣어뒀는데 자꾸 잎이 밀라서 집 안이 건조하여 그런 듯하여 위를 비닐로 덮었어요.
두 방법 중 어느게 더 나은지 실험 중.
며칠 두고 보니 오른쪽이 덜 상하는 듯요.
왜 특별히 나병, 유출병을 부정하다 하시고 특별히 다루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출병은 피와 관련이 있는 병이고 제사를 드릴때 피를 제단에 쏟고 또 먹을 때도 피째 먹지말라하고 했기에 함부로 여기저기 흘리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나중에 연결되어질 중요한 상징이기에 특별히 다룬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병은 우리 안의 죄가 우리를 병들게 하고 상하게 하고 썩게 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병이라 할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병, 유출병의 원인이 의학적으로 밝혀지는 요즘 시대에 부정함으로 규정했던 모세 시대의 성경 내용들이 의구심을 줄수도 있는데 저는 그 시대에 맞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한 도구였을 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율법이 폐한 이후로는 이 상징성이 더이상 필요없었을 거 같고 요즘 주변에 나병, 유출병 걸린 사람을 죄때문에, 부정해서 걸린 병이라 보면 절대 안될거 같구요.
구약의 시대에는, 미리암이 문등병에 걸릴때 모세의 권위, 하나님의 권위를 거역했을 때 걸렸었던 것처럼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죄를 어떻게 다루시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병이었던거 같아요.
죄로 인해 상하는 몸을 상상해보면서 죄에 민감해야함을 느낍니다. 손이 죄짓게 하면 잘라내라 하셨던 예수님 가르침이 생각이 납니다. (마태 5 : 30, 마가 9:43)
1. 황반변성이나 녹내장은 초기에 증상이 잘 안 나타나므로 안구 검사를 꼭 해봐라. 2년에 한번은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미국은 공해가 없어서 자외선이 강하니 손상이 오는 경우가 많다.
2. 헬리코 박테리아는 10년 정도 갖고 있으면 암으로 발전하기 쉬우니 검사를 해봐라. 시험지에 후 풀어보는 걸로 발견이 된다.
3. 대장 검사에서 용종이 발견되는 경우는 음성이라 해도 암의 전전전 단계일수 있기에 제거하였어도 5년 후 다시 검사 하는 것이니 꼭 검사하고 주의 요한다.
4. 치밀 유방인 경우 많은데 이 경우 암 발견이 어려우니 일년에 한 번은 꼭 검사를 하도록 해라.
5. 탄수화물 많이 먹고 하여 생기는 콜레스테롤 수치 올라간 경우는 식이요법을 써도 통상 6개월 정도 회복 기간이 필요함을 유념해라.
6. 피부암 중 흑색종은 동양인은 발가락 사이나 발바닥 등 발 주변에 흔히 생기니 발을 잘 관찰해서 점이 커지는지 잘 봐라.
8. 자궁암의 경우 65세까지가 일년에 한번 하는 것이 권장되는 것이고 그 이후는 안 해도 된다고 하는 듯요.
9. 눈 떨림은 수분 부족 때문일 경우가 많으니 물 먹고 과일 먹고 그러라구요. 마그네슘 칼륨 부족인데 수분 부족으로 결핍하게 되니 물을 많이 먹고 과일 먹으라고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여호와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레위기 11:45 KLB
늘 먹는 음식에서 부정한 것을 가려야한다는 것은 항상 거룩을 의식하고 살아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겠다 싶어요.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씻으며 사는 것이 아니라, 씻을 때는 몸이 정결한가 살피고 먹을 때는 정한 음식을 먹나 살피고.
규율을 지키는 가운데 가져야할 마음가짐. 항상 정결하기. 항상 거룩하기. 나의 하나님이 거룩하니 나도 거룩하기.
지켰네, 안지켰네 따지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왜 이건 정하고 이건 부정한거야 따지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라고, 항상 거룩함을 염두에 두고 구별되이 살라고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새깁니다.
신약의 이 말씀도 생각나구요.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KRV
쓰레기 수거 회사가 Waste Management 인데요, 리사이클 통은 사람의 도움 없이 기계가 들어서 붓고 놓는데 그만 바퀴가 하나 빠져나오고 고정하는 부분이 부서졌어요.
왭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프리로 고쳐주거나 바꾸어 준다고 되어있었고 그걸 위해서는 로그인하여 주소등을 적고 리퀘스트를 하게 되어있었어요.
리퀘스트하고 커브 가이드에 두면 일주일의 기간을 주고 그 안에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고쳐준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하지 못한 시스템이었어요.
리퀘스트 했더니 컨펌 이멜이 왔었고요 5일만에 고쳐졌네요, 내가 둔 장소에 그대로 있길래 언제 고쳐주는거지? 했는데 고쳐져 있었어요.
설마 미국에서 그리 빨리 해준다고? 의심을 했었는데 의외로 빨리 잘 해주네요.
사실 리사이클 컨테이너 비우기를 한 두번 건너뒤면 엄청 쌓여서 더 이상 시간 끌면 힘들뻔 했는데 잘 해결 되었어요.
돌처럼 꼼짝 않고 앉아있는 두마리의 사슴.
눈 밭에 앉아서 먹을 거도 없을텐데 너희 사슴도 살기 힘들구나. 이 겨울을 버텨내기 힘들구나 싶네요.
이삼십분 쯤 지났을려나 다시 보니 한마리만 열심히 솔잎을 먹고 있네요.
임신했나 싶도록 다리는 짧아보이고 배는 불룩했는데 그게 아니라 눈 밭에 발목까지 잠겨서 비율이 이상해보였던 듯요. 처음엔 사슴이 맞나 싶었어요. ㅎㅎ
겨울 풍경이 가져다 준 재미.
사슴아 너도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볼께.
“또 아론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형님은 제단으로 나아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먼저 형님 자신의 죄를 위해 속죄제와 번제를 드린 다음 백성의 죄를 위해서도 그렇게 하십시오.””
레위기 9:7 KLB
아론의 금송아지 사건의 죄에도 아론을 살려두신 이유가 무엇일까? 더구나 거룩한 옷을 입고 제사장을 한다고?
이런 의문이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모세가 아론에게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한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라고 합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었던 아론이기에 또 그 죄의 댓가로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았기에 이 속죄제가 사무치는 진심이 담긴 제사였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쩌면 제사장으로 가장 적합한 사람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일본문에 아론의 아들들이 향불을 잘못 다뤄 죽는것이 나오는데 그들의 가벼움과는 달리 아론은 자신의 죄의 엄중함을 알기에 속죄 제사를 함부로 하지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절차들을 순종하며 따르며 제사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었을 거 같아요.
죄인이었기에 더 잘 할 수 있었을 거 라는 생각, 속죄 제사를 허투로 할 수 없는, 겉치레적 의례가 아니라 진정 죄를 사하여 준 의식이라 믿고 정성으로 제사장직을 수행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사장직에 젤 적합한 사람일수도 있었겠다 싶어요.
죄에 대해 민감함을 갖고 순종의 제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도 살아가기를 새깁니다.
셀모임을 위해 만두국을 끓였어요.
떡은 봉지에 용량이 10인분 분량이라 하면 대충 5인분이라 생각하고 양을 정하면 되겠구나 싶었어요.
만두는 코스코에서 파는 만두 40개 들어있는, 비비고 만두 사용하고 12개 들어있는 왕만두 두종류 넣었고요.
국물은 플랭크 고기 한팩 넣어서 삶은 후 찟어서 진간장만 넣어서 양념했고요.
물을 조금만 넣어서 찐하게 끓여가서 교회에서 물을 더 넣어서 끓였어요.
큰 남비에 물을 반보다 조금 높은 정도 넣고 끓이다가 만두 먼저 넣고 끓으면 떡을 넣고 후루룩 끓이면 됩니다. 집에서 만드는 만두는 잘 터지는데 산 만두는 안 터지더라고요.
이렇게 적어 놓으면 다음에 할 때도 편할거 같아 적어둬요.
님은 걸로 그 다음날 퉁퉁 불은 만두국이지만 잘 차려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