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있는 바다뷰 카페 중에서 실내장식에 돈 안들인 느낌인 곳인데 뷰는 좋은 곳.
4층 까지 있고 통창이라 뷰는 좋아요.
팥빙수 하는 집을 찾다가 들어갔는데 만족 했어요.
(홈) 누르면 주제별로 서치 되지만 최근 몇년간 업데이트 못 했어요. 키워드 서치는 하단의 (왭 버전 보기) 눌러 왭버전으로 가서 왼쪽 최상단에서 서치하거나 오른쪽 페이지뷰 밑의 검색에서
밤에 지나갈 때 건물이 멋져보여 가보기로 한 집인데 손님 별로 없고 좀 애매란 느낌.
왠만한 곳이면 뷰 좋다하겠지만 강릉의 바다 옆에서 약간 떨어진 곳이라 그닥 인기 있을 거 같지가 않았어요.
뷰는 바다 뷰가 아니라 남대천 뷰.
움식값도 싸지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특별하거나 맛난 것도 아니어서 애매하다는 느낌.
가 본 카페중 가장 컸던 카페였고요 주변에 큰 호수가 있어서 경치도 좋았어요.
음식도 맛나고요. 봄에는 벚꽃이 핀다고 하니 강추. 커피와 움료를 마셔도 되고 파스타등 음식을 시킬 수도 잇어서 많은 식구가 점심을 과하게 먹은 후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자 간 곳인데요 1인 1식 시키지 않아도 되고 분위기 좋고 좋았네요.
구글 서치 들어가 보시면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사진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