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엄청 줄 길게 서 았는 걸 보았었는데 인기가 떨어진 건지 비가 오는 날씨 탓인지 평일 이른 점심이라 그런건지 아무튼 이번엔 11시 20분경 줄 서기는 커녕 텅비어있는 집에 두번째 손님으로 식사를 했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리가 차긴 했지만 붐비지는 않았어요.
강된장 삼 맛있었구요, 곰탕 시켰는데 집에서 끓인 맛. 조미료맛 전혀 없는 깔금한 맛이었어요.
난포 1 포스팅에 더 많은 음식 사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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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엄청 줄 길게 서 았는 걸 보았었는데 인기가 떨어진 건지 비가 오는 날씨 탓인지 평일 이른 점심이라 그런건지 아무튼 이번엔 11시 20분경 줄 서기는 커녕 텅비어있는 집에 두번째 손님으로 식사를 했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리가 차긴 했지만 붐비지는 않았어요.
강된장 삼 맛있었구요, 곰탕 시켰는데 집에서 끓인 맛. 조미료맛 전혀 없는 깔금한 맛이었어요.
난포 1 포스팅에 더 많은 음식 사진이 있네요.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잠언 12:15-16 KRV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잠언 14:31 KRV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잠언 16:7 KRV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잠언 30:8-9 KRV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언 31:30 KRV
메인 식사 전에 보리밥을 주는데 이 열무김치에 고추장 넣어 비벼 먹는 것이 넘 맛나요. 들기름 두르고요. 열무 김치를 주인이 직접 담근다는데 간 적당하고 넘 맛잇어요.
이열치열로 감자 옹심이를 먹었는데 메밀면이 함께 나오더라구요.
여기 참기름 들기름이 맛있다고 하여 판배도 한다길래 참기름 사려고 주문 넣었네요.
참기름은 같은 참깨라도 어떻게 짜느냐에 띠라 맛이 다르다고 하네요. 중국산 깨 참기름이 한 병에 만칠천원.
집에 와서 이모한테 물어보니 참기름 병에 따라 용량이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강릉에서 방앗간에 물어봤을 때 2만원이었는데 그보다 싸고 맛도 잇다고 하니 주문 했어요. 어쩌면 용량이 작은 병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받아봐야 잘 산건지 알 수 있을 듯요.
음식점 친척이 방앗간을 해서 짜온다고 하는 듯요.
고터랑 연결된 신세계 디저트 가게들은 맛있는 다양한 디저트들로 우리를 유혹하는데요,
장즐랑제리 빵집이 들어와 있네요. 낙성대 본점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펀매해요, 속이 꽉찬 팥빵이 유명하지요. 맘모스 빵도 유명하고요.
감자빵이 졸깃 담잭하고 달지 않아서 맛있었어요. 밤식빵은 밤의 양이 엄청 맣아서 맛잇고요.
또 위에 쵸코 마블링이 된 빵은 제빵 대회에서 은상 탄 제품이라는데 맛있어요.
크림빵 좋아해서 두 종류 크림빵도 속에 곽찬 크림으로 맛있었구요.
가격이 다른집에 비해 저렴하면서 맛있고 푸짐하여 넘 좋더라구요.
사진은 다음에 가면 직어 올릴께요. 본점 사진은 이 블로그에 있어요.
찹살덕 안에 여러 재료를 넣고 포장이 이쁜 이집은 일본에서 먹은 딸기 들어간 찹쌀떡이 생각나 줄서서 먹어봤는데 딸리는 별로 였고 홍시가 맛있었어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하여 젤라도집에서 픽업하여 먹었는데 위에 머쉬멜로등 얹어준 것인데 색은 화려한데 밧으 그냥 차가운 아이스크림 먹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가격은 하나에 만원이니 밥먹는 가격인데 별로. 비추 입니다. 앉는 좌석도 잇는 집인데 실내도 더웟고요. 이이스크림 가게가 더우면 그건 아닌데. 가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강릉 KTX역에서 기차 기다리다가 벌견한 관광열차.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내리기에 궁금하여 사진 찍어 두었어요. 강릉역에서는 이 열차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 갗아서 검색.
예전 동해 관광열차보다 더 멀리 가네요. 분천 산타마을까지 가요. 가격은 비싸지 않은데 한달 전에 예약이 열리고 목요일에서 월요일가지 하루 1번 운영하는 듯요. 이 열차를 어저다 보게 된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네요. 요금은 만원 좀 넘으니 비사지는 않아요. 정동진 까지만 갔다가 돌아오면 좋은데 그렇게 운영되지는 않는 듯요. 산타 마을 까지 갔다가 적어도 일박하고 돌아와야하는 관광 전용 열차인듯요.
기차 여행으로 동해 바다 보는 예전의 열차가 좋았는데 그건 없어진 듯요. 아쉽네요.
그런데 분천 산타 마을은 사진상으로 보기엔 엄청 허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