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많은 양 먹기가 부담스러울 때 시키면 좋은 메뉴.
밥 먹고 배부른데 커피 카시러 가서 라떼를 마시려면 넘 부담스러운 느낌일 때 양이 좀 작으면서 라떼 아트도 감상하며 마시면 좋은 메뉴예요.
그러나 에스프레소는 찐하게 들어가서 라떼보다 커피맛이 더 강해서 커피 풍미를 즐기기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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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많은 양 먹기가 부담스러울 때 시키면 좋은 메뉴.
밥 먹고 배부른데 커피 카시러 가서 라떼를 마시려면 넘 부담스러운 느낌일 때 양이 좀 작으면서 라떼 아트도 감상하며 마시면 좋은 메뉴예요.
그러나 에스프레소는 찐하게 들어가서 라떼보다 커피맛이 더 강해서 커피 풍미를 즐기기에도 좋구요.
11시에 여는데 두시간 시간 제한 있어서 웨이팅 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테이블이 났어요.
웨이팅할때 그릇점 옆이라 그릇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러라구요.
샐러드 파스타 팬케이크 다 맛있었어요. 두번째 가본건데 세 메뉴 시켜봤는데 좋았어요. 2인분 세트.
거기에 팬케이크 더하여 3인이 먹으니 딱 좋았어요.
이 두 디쉬가 세트 메뉴로 먹은 건데 여기에 에스프레소 커피 두잔 포함이예요.
그리고 이집에서 꼭 먹는 팬케잌. 약간 디저트겸 먹으니 딱 좋았어요. 만드는데 시간이 걸려 늦게 서빙되어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파트버에서 한국 가면서 샌프란에서 환승했는데 환승 시간이 1시간 20분 인 표를 예매했어요.
피트버그에서 출발은 제시간에 했는데 도착해서 10분 정도 늦어졌는데 환승에 문제 없이 잘 갔어요.
E에서 내려서 G로 찾아갔는데 이삼십분 정도 걸렸어요. 국제선 보딩이 워낙 일찍해서 보딩 시간 전에 도착하지는 못 했지만 룹이 뒤였기에 전혀 문제 없었어요.
G가 가장 킅이라서 긴 복도를 통해 걸어가는 시간이 제법 걸렸어요.
United Airline 이었는데 라운지가 몇개나 있었어요.
공항이 크지 않아서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FSA에 택스 절감을 위해 핼스 관련 지불될 돈을 미리 예상하여 넣어두는 것인데 이 돈은 7월 1일 까지 다 쓰지 않으면 없어지지만
HIA 에 적립된 돈은 롤오버가 된다고 하네요. 400불 까지요.
HIA는 핼스 인센티브 어카운트로 정기 체크를 받고 여러 검사를 받아야할 시기에 잘 받으면 보험회사로서는 큰 돈 들어갈 일을 막는 셈이라서 인센티브를 주는 건데 165불에서 300 불 까지도 돈이 쌓일 수 있다고요,
정기 체크 받는 걸로는 25불에서 30불 정도 들어간다고요.
잔액 확인은 888-499-6885 로 전화하여 쉽게 연결이 되었네요.
저는 130불 정도 쌓였더라고요.
외국인도 카카오 택시 사용할 수 있는데요,
한 해는 사용하고 그 다음해에는 사용법 잊어버려 사용 못 한 적이 있어서 여기에 적어둡니다.
카카오 택시 앱을 다운 받고요.
외국인이라고 클릭하면 전번 넣으라는 화면이 뜨는데
이 때 디폹트가 82 로 한국 나라 번호예요. 여기서 클릭하여 나라를 바꾸어야하는데 어 한국 전화만 되나봐, 뭐지?이러고 해매었었던 거.
여기서 나라를 유나이티드 스테이트를 클릭해서 앞 번호 1로 바꿉니다.
전화 번호를 넣으면 메세지로 4자리 코드가 옵니다.
이 코드를 넣어 본인 인증을 해요.
다음은 페이먼트 등록하는게 나오는데 이건 위 구석에 있는 larer 를 클릭합니다
집을 등록하겟냐고 나와요. 자주 택시 부르게 되는 지점을 등록하면 좋죠. 이것도 larer 를 클릭해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