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수요일

로컬 텍스 리턴 efiling

 피츠버그는 로콜 텍스를 내는데요 온라인에 하려다 보면 배우자 입력하고 다음 페이ㅣ 넘어가는데서 걸려서 이름과 정보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메세지가 떠서 번번이 실패하고 종이로 파일한 적이 몇번 있었어요.

올해는 전화를 걸어서 문제를 해결했는데 

이유는 내가 인컴이 없는데 메리드 조인트 파일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요.

이런 경우는 소득이 있는 사람만 파일하면 되기 때문에 메리드 세퍼레이티드로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문제 해결하고 이파일 성공했어요.

훨 간단하네요. 진작에 전화해볼걸 싶었어요.

약국 이용을 자이언트 이글에서 CVS 로

 자이언트이글 파머시의 오랜 고객인데요

드라이브 스루가 있어서 편한 점이 있고 약 값도 포인트가 쌏여서 그도 좋구요.

그런데 저희 집에서 가자면 좀 멀어서 타겟 안에 있는 CVS로 버꾸었어요.

좋은 점은 문자가 와서 약 타러 오라고 알려주고 언재까지 약 반환되지 얺고 있는지 그 기간도 알려주네여. 가끔 시간 지나서 반환된 경험도 있었던지라 이 부분이 넘 좋네여.

포인트는 이 곳에 쌓으면 되고요.

 또 링크 보내주는데  생년월일 넣으면 큐알 코드 나오는데 그걸로 약 탈 때 스캔하면 된다고요.

훨씬 더 편리한 느낌이고 체계적인 느낌.

아무래도 좀 더 체인이 많은 대형 약국이다보나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느낌이네요.

바꾼거 만족이예요.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노스 파크 라운지 맥나잇점의 스트로베리 치킨 샐러드

 


이 식당 두번째로 와봤네요.

아주 옛날에 치킨윙 맛있다고 하여 와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여.

또 치킨윙에 맥주 하기에 좋다는 애기도 들었었고요.

코비드 때는 밖에 이글루 같이 만들어 놓고 장사하는 거 봤었고요.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오느라 찾아보았더니 크랜베리에도 있고 깁소니아에도 있더라구요.

그 쪽은 더 최근에 생긴거라 사진 상으로 좋아 보였어여.

이 곳은 정말 오래된 실내 장식 별로 없는 분위기예여.

스트로베리 치킨 샐러드를 권해서 시켜 보았는데 닭고기가 넘 맛있었어여.

닭고기 냄새 안나고 약간 바석허게 잘 구웠더라구요.

소스는 달달한 소스

맛있게 잘 먹었어요.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만들기 쉽고 예쁜 배추쌈 찜

 





찜기에서 꺼내 바로 먹으면 모양도 보기 좋은 건강식.

폰보다 보니 쇼츠로 나오는데 할 수 있을 거 같아 시도해봤어요.

정말 건강식이예요.

 포기가 작은 배추를 10장 끓는 물에데쳤어요, 구부러지는 정도로 삶아질때 까지.

찬물로 행구고 짜서 두고요 레서피에는 얼음물로 헹구라 하고 1분 삶으라는데 시간 더 걸렸어요. 얼음물 안 씀요.


김밥 말듯 안에 넣는 재료는 집에 있는걸로 색만 맞춰 넣었어요.

고기는 코스코에서 산 샤부샤브 고기, 깻잎 넣으면 좋은데 없어서 박초이를 잎 부분만 잘라서 썼어여. 당근 넣었고 파 잘라 놓은게 있어 넣었구요. 팽이버섯, 피망등 넣으라고 합니다만 다 생략.


배추를 잘 편 후에 2/3이나 1/2 정도에만 재료를 얹었어요. 끝가지 다 했더니 잘 안말아지고 터진 김밥 같이 되더라구요.









발강 초록 순서로 넣고 돌돌 말아서 반 썰었어요.







찜기에 먼저 숙주나물을 깔라는데 없어서 그냥 넣어보았더니 잘 서있지를 않아요. 그래서 밑에 쿠션을 주어야하는구나 싶어서 잘라 놓은 박초이 밑둥 줄기 부분을 잘라서 깔랐어요. 높낮이 맞추기 좋도록 깔아 주었어요.

그 위에 쓰러지지 않게 꽉 차게 담아여. 고기 냄새 제거를 위한 것 같은데 레몬즙을 뿌리고 소주를 뿌리라는데 소주 대신 미림을 좀 뿌렸어요.]

찌면 색이 좀 탁해지긴 하지만 비주얼 좋은 음식이 됩니다.




간장 얹어 먹으면 되는데 결국 간장맛으로 머그 거라 간장 맛잇게 많들어야하는데 청랭고추가 없어서 대충 만들어 먹었어요. 만드는 과정이 재밋었어요. 이대로 하면 실패 확룰 적어요.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스쿼럴힐의 일본 상품 가게, Ebisu japanese life store

 













화장품등 미용용품, 과자, 인형, 컵 등 아기자기한 생활용품들을 파는 곳. 팬시 가게 같은 것인데 요즘 달러가 강세라 그런지 가격이 좋았어요.' 화장품은 한국 상품도 좀 들어와 있고요.

이부근 스쿼럴 힐 포브스는 오리엔탈 마트, 레스토랑들이 점점 많이 들어오네요.

스쿼럴힐 디저트집, Kyo Matcha

 이집 마차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보봐티집이랑 공간을 쉐어하는데 깔끔하고 화장실도 넓게 잘 해놨구요.

이런 아시안 디저트집이 많이 생기는 것이 대학도시, 젊은이 들이 많고 특히 아시안 학생들 많은 대학촌에 사는 장점인듯요.

카네기멜론 대학은 아시안이 훨 많다고 하던데 그 덕에 맛집들이 많이 생기는 듯요.

이 곳에서 나눈 대화 중 디씨 근처 조차도 이런 최신 디저트 가게, 카페 같은 곳은 그렇게 믾이 생기지 않는 것 같고 여기 피츠버그가 오리혀 힙한 곳이 많이 생기는 거 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동의가 많이 되더라고요. 피츠버그가 많이 바뀌고 있어요










스쿼럴힐의 Tasty Noodle

 






이곳은 예전에 기생충 상영하던 때쯤이었나 한 번 왔었는데 그 사이 가게가 바뀌었네요. 그 포스팅 어딘가에 있을 텐데 지워야겠네여. 그 땐 꿔바루? 한국식 탕수육 비슷하다고 하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하에 있어요.

지금은 중국식 국수등을 파는 집이 되었네요. 스찬 국수
에피타이저 맛있었어요.
바삭하게 구운 여려겹의 파이 같은 데에 고기를 양념한 것을 넣어주는데 스트릿 푸드라고요.
국물 국수는 국물이 너무나 깔끔하더라구요.
조미료맛이 별로 안낫어요.
뚝배기에 담아주는 뜨거운 국수는 쌀국수인데 다양한 ㅈ료가 들어가 있어서 시켜보았는데 매운 맛이 오래가더라구요. 중국 음식 특유의 매운 톡 쏘는 향신쵸를 쓰는 듯요,







월넛 스트릿의 요시노 Yoshino Asian Fusion

 





깔끔하고 음식 디스플레이 좋고 생선이 신선한 편이라고 추천하기에 가본 곳.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를 때 함 가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맛있었어요.

중식 메뉴도 있어요.


에피타이저인데 찹쌀로 만든 떡 같은 걸 구워서 따뜻한 위에 생선회 양념한 것을 올려준 것.
맛있었어요.
점심 메뉴가 따로 있어서 시켰더니 샐러드나 미소숩을 추가로 주더라구요,
샐러드가 엄청 컸어요. 작은 접시가 아니라 큰 접시에 줘요.
런치 메뉴는 사진이 없어서 좀 혼동스러웠는데 아주 작게 말아서 나와서 좀 실망.
그러나 디스플레이는 멋졌어요. 간 적당하고 맛잇엇어요.







크렌베리 지중해 음식점 Ella

 오랜만에 엘라에 가서 다른 음식을 주문해봤어요.



연어 구이 괜찮았고 아스파라가스 적당히 잘 삶아서 맛있었어요. 그 위에 소스로 발사믹 뿌린거 같았는데 맛있어서 집에서도 그렇게 해 먹어봐야겠다 싶었어요.

두번재 음식은 간고기로 한 음식인데 약간 특이하고 국물이 있지는 않고 걸쭉하게 떠지는 그런 음식인데 괜찮았어여. 새로운 음식.

여긴 보통의 지중해식 음식의 건강함은 느껴지지 않는데 분위기는 넓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