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화요일

2026 서울 : 복지리가 맛있었던 현대백화점 10층 홀 식당

 




코엑스 잇는 곳의 현대 백화점 식당가에서 먹은 복지리탕. 넘 깔끔하니 맛났어요.

콩나물과 미나리를 같은 크기로  다 잘라서 특히 통나물은 머리와 고리를 다 따서 비쥬얼로도 넘 깔끔 했는데 맛도 깔끔하고 시원한 맛.
간도 딱 적당하고, 조미료맛 별로 안나고 상차림도 단아하니 넘 만족스러운 식사였네요.

10층 식당가에 위치한 집인데 음식점 하나하나 따로 있는 곳이 아니라 바깥 커다란 공간에 몇 집이 적당히 칸막이 쳐서 있는 곳이라 식당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네요. 복겁질 덮은 비빔밥과 같이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어요.

여름 보앵식으로 갈금하게 먹기 좋은 곳. 밥 위에 굵고 두툼한 회를 얹은 것도 팔고 우동도 팔고 그랬는데요. 10픙 식당가  에스카레이터 옆에 있는 집.

2026년 7월 8일 수요일

2026서울 : 성수동 맛집 난포 2

 






 반지하에 위치한 맛집.

2년 전 엄청 줄 길게 서 았는 걸 보았었는데 인기가 떨어진 건지 비가 오는 날씨 탓인지 평일 이른 점심이라 그런건지 아무튼 이번엔 11시 20분경 줄 서기는 커녕 텅비어있는 집에 두번째 손님으로 식사를 했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리가 차긴 했지만 붐비지는 않았어요. 

강된장 삼 맛있었구요, 곰탕 시켰는데 집에서 끓인 맛. 조미료맛 전혀 없는 깔금한 맛이었어요.




난포 1 포스팅에 더 많은 음식 사진이 있네요.

2026년 7월 7일 화요일

잠언과 전도서 말씀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잠언‬ ‭12‬:‭15‬-‭16‬ ‭KRV‬‬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잠언‬ ‭14‬:‭31‬ ‭KRV‬‬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잠언‬ ‭16‬:‭7‬ ‭KRV‬‬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잠언‬ ‭30‬:‭8‬-‭9‬ ‭KRV‬‬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언‬ ‭31‬:‭30‬ ‭KRV‬‬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2‬-‭13‬ ‭KRV‬‬


2026 서울 ; 일산의 감자옹심이 맛집, 검자옹심 칼국수가 상호인듯요


 






메인 식사 전에 보리밥을 주는데 이 열무김치에 고추장 넣어 비벼 먹는 것이 넘 맛나요. 들기름 두르고요. 열무 김치를 주인이 직접 담근다는데 간 적당하고 넘 맛잇어요.

이열치열로 감자 옹심이를 먹었는데 메밀면이 함께 나오더라구요.

여기 참기름 들기름이 맛있다고 하여 판배도 한다길래 참기름 사려고 주문 넣었네요.

참기름은 같은 참깨라도  어떻게 짜느냐에 띠라 맛이 다르다고 하네요. 중국산 깨 참기름이  한 병에 만칠천원. 

집에 와서 이모한테 물어보니 참기름 병에 따라 용량이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강릉에서 방앗간에 물어봤을 때 2만원이었는데 그보다 싸고 맛도 잇다고 하니 주문 했어요. 어쩌면 용량이 작은 병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받아봐야 잘 산건지 알 수 있을 듯요.

음식점 친척이 방앗간을 해서 짜온다고 하는 듯요. 

신세계 강남점 디저트 몰

고터랑 연결된 신세계 디저트 가게들은 맛있는 다양한 디저트들로 우리를 유혹하는데요, 

 장즐랑제리 빵집이 들어와 있네요. 낙성대 본점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펀매해요, 속이 꽉찬 팥빵이 유명하지요. 맘모스 빵도 유명하고요.

감자빵이 졸깃 담잭하고 달지 않아서 맛있었어요. 밤식빵은 밤의 양이 엄청 맣아서 맛잇고요.

또  위에 쵸코 마블링이 된 빵은 제빵 대회에서 은상 탄 제품이라는데 맛있어요.

크림빵 좋아해서 두 종류 크림빵도 속에 곽찬 크림으로 맛있었구요.

가격이 다른집에 비해 저렴하면서 맛있고 푸짐하여 넘 좋더라구요.

사진은 다음에 가면 직어 올릴께요. 본점 사진은 이 블로그에 있어요.

 찹살덕 안에 여러 재료를 넣고 포장이 이쁜 이집은 일본에서 먹은 딸기 들어간 찹쌀떡이 생각나 줄서서 먹어봤는데 딸리는 별로 였고 홍시가 맛있었어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하여 젤라도집에서 픽업하여 먹었는데 위에 머쉬멜로등 얹어준 것인데 색은 화려한데 밧으 그냥 차가운 아이스크림 먹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가격은 하나에 만원이니 밥먹는 가격인데 별로. 비추 입니다. 앉는 좌석도 잇는 집인데 실내도 더웟고요. 이이스크림 가게가 더우면 그건 아닌데. 가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