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 월요일

하트우드 파크

 








집 내부는 입장료 내고 표 구하고 볼 수 있는 데 외부는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요. 약혼 사진이나 웨딩 사진 장소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간 날애도 두 커플릉 봤어요. 또 한 가족이 햐리포터 차림을 하고 와서 주변을 돌며 사진을 찍더라구요. 아빠 엄마 아이들 모두. 할로윈 데이였는데 재밌는 가족 행사를 하는구나 싶었네요.

이 주근은 파크인지라 숲 속 트레일을 걸으며 사슴을 많이 보았어요. 한적허고 조용한 파크인데 처음 와보았내요. 이제 자주 와야겠댜 싶었어요, 






아주 오래 전애는 크리스마스때 라이트 장식을 햐서 차를 타고 지나가며 구경하는 걸로 유명하여 왓었던 곳.

2026 10월뉴욕 : 전망좋은 레스토랑 모 라운지 (MO Lounge)

 가을 단풍 좋을 시절에 언제 뉴욕을 또 와보리 싶어서 샌트랄 파크 부근의 전망 좋은 레스토랑을 소개 받아서 가보았어요. 링컨센터의 쇼핑샌터도 2층 3층 올라가서 내려다 보면 전망 좋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옆에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이 있는데 그 호첼 삼십 몇층인가에 모 라운지하는 곳이 잇어요. 그곳 정망이 좋아고 소개받아 가봤어요. 12년만에 보는 친구와 함께.

친구가 무척 좋아해서 즐거운 시간 보냈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창가자리가 예약하면 80불이라 못하고 비어있을 때 사진 찍었는데 아시안 호텔이라 그런가 그런거에 관대하고 친구랑 둘이서도 찍어야하지 않냐며 사진을 찍어주기까지 하더라구요.

 


왭사이트 사진인데요 이렇게 해직녁이 참 아름다울거 같았으나 이미 그 시간대는 예약이 차서 점심 시간에 갔어요.





한쪽으로는 맨하탄의 고층 빌딩들이, 또 한쪽으로는 샌트랄 파크가 통유리로 보이는 곳이예요.



음식은 간단히 먹었어요. 멋진 칵테일 시키려 봤더니 비싸서 그냥 음료 시키고 .
기분 내려 했지만 충분히 내지는 못하는 아줌마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