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립 디스트릭트에서 터미널 빌딩에서 다운타운 쪽으로 내려어는 방향으로 새로운 카페가 생겼는데 사람들이 많이 가길래 함 가봣어요.
간단한 샌드위치류 팔고 커피 파는 곳인데 사람들이 우루루 몰리더라구여.
인기 메뉴는 바로 이것 .
물론 젊은 애들이지요.
좀 조용하려니 하고 갔는데 아니었네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홈) 누르면 주제별로 서치 되지만 최근 몇년간 업데이트 못 했어요. 키워드 서치는 하단의 (왭 버전 보기) 눌러 왭버전으로 가서 왼쪽 최상단에서 서치하거나 오른쪽 페이지뷰 밑의 검색에서
물론 젊은 애들이지요.
좀 조용하려니 하고 갔는데 아니었네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시카고는 날씨 좋을 때 보트 투어로 시내 거너축물 구경하는 것이 필수 관광 코스이지요.
아침 먹는 장소로 Lula cafe, 브런치가 맛있었다고 하네요.
베스트 팬케잌이었다고요.
위키피디아 이미지 가져왔어요.
거장 피아니스트라고 소개가 되어 관심을 갖게된 피아니스트인데요
41년생인데 아직도 공연을 하시는 피아니스트예요. 여자분.
지금은 독주 리사이틀은 안하시고 협연만 하신다고 하네요.
4월애 뉴욕에서 공연있는데 티켓값이 별써 쑥쑥 표가 빠지고 있다고요.
이름을 기억하고 싶어 올립니다.
4/23-25 금토일 공연하네요. 카네기홀
수프를 여러 종류로 많이 파는 듯요.
식구 중 아를 듯한 사람이나 아픈 사람 생기면 함 가서 사다 주면 좋을 듯해서 기억해두려고 적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