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베이션하느라 오랜동안 공사중 이었었는데요 넘 멋져졌어요.
뷰가 좋은 곳에 의자와 테이블을 두어 책읽으며 쉴 수 있고
미팅룸도 넓직하게 생겼거요. 데스크에 예약 물어봤더니 왭사이트의 정보에 전화해서 알아봐야한다고. 리저브하려면 피를 내야한다고요.
커피솝 생겼는데 커먼플레이스 커피예여.
날씨 좋아지면 함 나들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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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베이션하느라 오랜동안 공사중 이었었는데요 넘 멋져졌어요.
뷰가 좋은 곳에 의자와 테이블을 두어 책읽으며 쉴 수 있고
미팅룸도 넓직하게 생겼거요. 데스크에 예약 물어봤더니 왭사이트의 정보에 전화해서 알아봐야한다고. 리저브하려면 피를 내야한다고요.
커피솝 생겼는데 커먼플레이스 커피예여.
날씨 좋아지면 함 나들이 해야겠어요.
샘즈 엘에이 갈비가 좋아서 샘즈 카드 갖고 계신분들이 꽤 계시는데 여기에 더하여 찜갈비가 나왔네요. 자이언트 이글 갈비는 사이즈가 넘 커서 부담스러었는데 이건 딱 먹기 좋은 사이즈예여.
고기도 좋은 듯하고요. 얼른 사왔어요.
레서피 나온대로 다 섞고요
전자렌지 돌려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계란은 한개 부치기 전용 후라이팬을 최근에 장만하여 예쁘게 부쳐서 먹었어요
티팔제품 세일할 때 샀어여.
요즘 자주 사용해요. 두껑이 있어서 덮어서 익혀서 계한 후라이.
중국 마트에 파는 요즘 최애 아이스크림
세개에 10불 가까이 하는 가격.
바닐라 아이스크림 겉에 하얀 초커렛을 입힌거라고 하네요.
복숭아맛 화이 초코렛을 얇게 입힌.
망고 맛도 있는데 복숭아 맛이 젤 밋있는듯요
오리엔탈 마트에 팔아요.
홍야 짬뽕에다가 항상 쟁여놓는 홍합 넣고 새우 넣고 야채 좀 더 넣어서 짬뽕 만들었어요.
고추 기름 안 내고 훨 편하게 만들었네요.
홍합은 자이언트 이글에서 샀는데 파스타 미역국 짭뻥등 다양하게 사용해요.
미씨에 뜬 전지렌지로 할 수 있는 간단 레서피 중 브라우니를 함 만들어봤어요.
재료가 다 있어서 만들었어요.
뭔가 디자로 입가심하고 싶으나 마땅히 없이 때 많아 먹음 되겠다 싶은 정도로 나와요.
손님상에 내놓을 정도는 아니지만 혼자 먹는
디저트로는 훌륭. 스토어에서 산거 보다 덜 달게 많이 수 있고 재료도 좋구요.
다음엔 초코를 좀 더 넣고 뚜껑을 닫지 말고 해봐야겠어요.
또 넘 되직한 듯하여 우유를 좀 더 넣었는데, 가루는 좀 수북하게 떠지니 우유를 더 넣어도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도 정량대로 깍아서 해봐야겠어요.
사진 순서가 거꾸로 올라갔네요.
코코넛 오일 바르고 구웠더니 붙지 않고 잘 떨어졌고요.
먹고 나서 남은거 다시 구운 그릇 안에 넣으니 쏙 들어가네요
금방 하여 따끈 따끈하니 많이 먹었네요..
뚜껑을 닫고 했더니 브라우니 라기보다 초코 케잌에 더 가까운 느낌요. 쪄서 만든 케이크 맛.
핫케잌가루에 베이킹 소다등 들어있어서인지 부풀어요.
더 초코맛 강하게 만들어보고 싶네요.
조금씩 변화를 주어 자신에게 맞는 맛 찾아내면 될듯요.
제가 만든 양은 레서피 두배로 늘린 양입니다.
하우스 누들과 스프링롤 그리고 커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프릭 파크 묘지 공원 걷고 나서 들렀는데 토요일의 카페 순례도 꽤 괜찮은 기분 전환이 되는 듯요.
요즘은 커피집이면서 간단한 요기도 되는 카페가 많이 생기네요. 학생들에게 인기 좋은 듯요. 팁 없어도 되고 작은 양을 싸기 먹고 공부 하다가 가기에 좋은 듯요.
그런데 제 취향에 이 것은 커피 냄새보다 음식 냄새가 찐하게 섞여 나니까 그 부분은 좀 안 좋았어요. 베이글이나 뛰쉬처럼 빵의 변형 같음 음식들은 괜찮은데 국물 국수 향신료 냄새가 공기에 비어있어서 그런 가운데 커피를 마시기에는 쫌 아니지 않나 싶더라구요.
그로서리 가게가 옆에 있어서 더 그런 느낌.
여긴 베트남 커피도 팔아요. 반미 샘위치는 없고요.
미국은 묘지가 공원처럼 걷기 좋게 되어있고 월하의 공동묘지 분위기 같지가 않고 주택가 옆에 있어서 가끔 걷는데요
눈이 녹으면서 트레킹은 질척거릴 거 같아서 프릭 파크의 공원 묘지를 걸었어요.
젤 오래된 묘비 찾기.
1700년대에 태어나신 분 찾았어요.
또 묘비명 위에 돌을 올려놓기도 했는데 이건 계단 위에 올려 놓은 돌들인데요 자세히 보니 히트 모양 돌들을 모아놓은 것이어서 사진을 찍었어요. 사랑이 느껴지네요.
오벨리스크를 세운 것이 제법 있었는데 의외였어요. 오벨리스크는 이집트 태양신 상징하는거 같은데요.
의외로 십자가나 천사등은 작었는데 아마도 유다인들 묘지가 많은 지역이라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이 조각과 말씀은 좋아서 찍어왔어요.
묘지를 걷는 것은 트레일 걷는 것과는 또다른 느낌을 주네요.
각자의 삶의 사연을 묻고 있는 묘지.
잘 살다가, 삶을 잘 마무리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같은 건물에 붙어있는 카페를 찾아갔다가 발견한 중국마트.
오픈한 지는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우연히 발견하게 될 줄이야.
현대적인 건물에 자리잡고 있고 주차하기도 편하고 주변 환경이 쾌적햇어요.
스트립 디스트릭트의 매니모아와 사이즈는 비슷하거나 약간 더 작은 듯한데 훨씬 깨끗해요.
나쁜 냄새도 별로 없구요
푸드코트도 있지만 아직은 정비 중인 느김요
그런데 지인이 만든 '예가 김치'가 있어서 넘 반가웠어요.
나박 김치, 오이김치등 다앙한 김치가 있었어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위치인지라 대체로 인스턴트 식품, 과자 종류가 많은 듯요.
한국 제품도 제법 있는데 저는 국간장을 사고 싶었는데 그건 없더라고요.
한국 사람으로서 이용하기에는 동네 오리엔탈 마트에 있는 한국 제품보다 특별히 더 다양한거 같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