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 아트는 스팀밀크를 뽑아내야 잘 되지만 집에서 우유 저어서 흉내를 내봤어요.
디카프 커피를 차서 온도를 65도 정도로 하라고요.
그리고 우유도 홀밀쿠로 하고 65도 저도로 뎁히라고요.]
두배 이상 거품이 올라오게 저어주고요.
여기까지는 잘 했으나 이쁘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처음 반 정도 우유는 멀리 떨러뜨려서 부어주라고 하네여.
그러면 우유가 속ㅇ로 들어가면서 전체적으로 브라운으로 바뀌지요.
그 다음은 우유 거품을 띄워주느거라 컵을 들어서 기울여서 최대한 가깝게 하여 살짝 뒤워주는 기분으로 유유를 부어야한다구요.
그렇게 하니 하얀 거품이 가라않지 않고 뜨기는해요.
그런데 그것이 그림이 그려질 정도은 아닌거죠.
유투브에는 그렇게 해서 만들더데 프로서를 더 좋은걸 써서존득한 거품을 만드는 것인지 암튼 제가 가진 작은 프로서로는 이 정도가 최선이네여.
그래도 재밌어요.
좀 더 하다보며 실력이 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