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을 18편,읽다보니 다 읽게되네요. 나는 약하나 하나님은 강하시고 신실함 흠없음 순결함으로 하나님의 법을 따랐더니 의롭다 여겨주시고 갚아주심을 찬양하네요. 항상 이렇게 노래할 수 있는 인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네 인생이 오리무중 같고 도무지 알수 없는거 같은 그런 때가 있는데 다윗 또한 그런 어려움 속에서 호소하며 괴로움의 시를 쏟아내던 적도 있었지만 18편의 시는 용기와 힘을 줍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을 바라보며 죄에서 떠나 하나님의 모습을 닮기를 사모하며 다윗과 같은 고백을 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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