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갈) 3장
28. 유대 사람도 없고 그리스 사람도 없고 종도 없고 자유인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기 때문입니다.
텔레반을 보면서 그 옛날 바울이 전한 복음이 얼마나 귀하고 선진적이었나 싶어요. 온갖 종류 차별이 있었던 그 시절, 이런 복음이 전해졌다니요.
사람간 좀 낫고 못함이 얼마나 큰 차이일까요.
긍휼이 여기는 마음으로 모든 인류에게 자신을 내어준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내 안에 있는 구별짓는 마음은 버려지고 예수님의 사랑이 차오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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