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홈구즈 들르려다가 문닫는다고 하여 놀라서 찾아보고 알게 된거예요.
이 곳 주민들은 토요일에 장보고 일요일엔 휴식하거나 꼭 필요하면 인근 다른 카운티로 가면 문 열었으니 그렇게 이용한다구요.
이렇게 그물망으로 싸 놓은거 직접 목격했요. 리틀페리 한아름 옆 다이소에 구경 갔더니 일부 품목 이렇게 해놨네요.
(홈) 누르면 주제별로 서치 되지만 최근 몇년간 업데이트 못 했어요. 키워드 서치는 하단의 (왭 버전 보기) 눌러 왭버전으로 가서 왼쪽 최상단에서 서치하거나 오른쪽 페이지뷰 밑의 검색에서
새로 미국 이민가서 정착하는 느낌이야~~각 주 마다 많이 다르니 알아가는 재미도 있겠다.
답글삭제주가 다르면 나라가 바뀌듯 변하는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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