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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과 수다 모든여자들의 일상아닐까? 새로운곳이 생가면 더더욱좋고시간지나면 그것도 추억이다
여기도 카페가 자꾸 생기네요. 처음 미국 올 때는 거의 없었는데요. 이제 커피를 잘 못 마시니 그게 쫌 슬퍼요. 일상의 즐거움이 많이 사라진 느낌.
카페에서 커피가 젤저렴하지? 한국도 그래 커피아니면 뭘 마실까 고민하게되더라
맞아요. 뜨거운 물에 티백 하나 넣어주는 건 정말 돈 아까워요.
티타임과 수다 모든여자들의 일상아닐까? 새로운곳이 생가면 더더욱좋고
답글삭제시간지나면 그것도 추억이다
여기도 카페가 자꾸 생기네요. 처음 미국 올 때는 거의 없었는데요. 이제 커피를 잘 못 마시니 그게 쫌 슬퍼요. 일상의 즐거움이 많이 사라진 느낌.
삭제카페에서 커피가 젤저렴하지? 한국도 그래 커피아니면 뭘 마실까 고민하게되더라
답글삭제맞아요. 뜨거운 물에 티백 하나 넣어주는 건 정말 돈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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