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인데도 사람 많아서 사진은 못 찍었고 뷰도 느낌이 반도 못 담겨 음식 사진만 찍었네요.
음식은 fish라는 말이 있듯이 생선이 유명한데 골고루 시켜 봤는데 역시 생선이 젤 낫더라구요. 위에 얹는 고명? 소스? 는 서로 바꿀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망고 소스에 마이마이 생선인가로 스위치하여 시켜 보았는데 괜찮았어요.
에피타이저는 멋있었어요.
(홈) 누르면 주제별로 서치 되지만 최근 몇년간 업데이트 못 했어요. 키워드 서치는 하단의 (왭 버전 보기) 눌러 왭버전으로 가서 왼쪽 최상단에서 서치하거나 오른쪽 페이지뷰 밑의 검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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