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나랑 남편은 카드 넘버가 같은데 남편 일.ㅁ으로 예약하고 내가 갔더니 안되더라구요..표를 리턴하고 새로 표를 샀어요.
전밍대 갈땐 해가 지기 점 전이 가서 해가 완전 다 진 야경까지 보고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호수 주변에 있어서 전밍대에서 보는 풍경이 시카고 느낌이 났어요.
사방으로 평평하니 꽤 넓게 펼쳐져 있는 도시구나 싶었어요.
허수 안 작은 섬에 작은 비행장이 있었는디ㅔ 비행기 뜨거 진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물속 터널로 난 길로 시내로 들어 올수 있고 시내로 바로 진입이 가능한 비행장이라 이용하면 편하다고 하네요.
또 어름철엔 검에서 시내 야경일 바라보는 것도 멋지데요. 나중에 가게 되면 함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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