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0일 월요일

자식이 부모의 수명에 미치는 영향

폐북에서 발견한 글인데 딸이 있는 아빠는 1명당
최대 74주까지 수명이 연장된단다.
딸들의 세심함이 아빠를 챙기게 되니 이해가 된다. 아들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반면 엄마의 경우는 딸이든 아들이든  최대 95주까지 수명이 짧아진단다. 출산과 육아가 그만큼 몸을 축내나보다.

우찌  연구하여 나온 데이타인지는 모르겠고 

암튼 나는 한 5년은 수명 짧아질 걸 각오해야겠네. 



댓글 2개:

  1. 아빠와 딸..
    흥미 있는 연구 결과다.
    엄마는 배고 낳고 키우고
    고생만 하다가~~

    답글삭제
    답글
    1. 거기다 산후조리, 손주 돌보기 까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