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리버티에 생긴 레스토랑인데 여러모로 니키스 타이 레스토랑이 생각나는 곳이예요.
학기 중엔 학생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아직 학기 전이라 점심 시간엔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20명 정도 큰 그룹도 호스팅 할 수 있다고 직원이 얘기했어요.
바깥 정원도 있어서 여름에는 밖에서도 먹을 수 있구요.
메뉴면에서는 니키 타이 레스토랑이 있는 런치 스페셜이라던가 샐러드를 같이 준다거나 하는 서비스가 없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매력이 덜 한 느낌. 맛 면에도도 특출한 느낌은 아니었고요.
실내 분위기는 나이스해요.
맛은 소소.
튀긴 국수를 함께 주는 것이 특이했어요. 1불 더 내라고 하는 메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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