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수요일

새로 생긴 타이 레스토랑 댄싱 크렙

 이스트 리버티에 생긴 레스토랑인데 여러모로 니키스 타이 레스토랑이 생각나는 곳이예요.

학기 중엔 학생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아직 학기 전이라 점심 시간엔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20명 정도 큰 그룹도 호스팅 할 수 있다고 직원이 얘기했어요.

바깥 정원도 있어서 여름에는 밖에서도 먹을 수 있구요.

메뉴면에서는 니키 타이 레스토랑이 있는 런치 스페셜이라던가 샐러드를 같이 준다거나 하는 서비스가 없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매력이 덜 한 느낌. 맛 면에도도 특출한 느낌은 아니었고요.

실내 분위기는 나이스해요.









커리랑 여러가지가 들어간 누들과 커리 먹었어요.
맛은 소소.
튀긴 국수를 함께 주는 것이 특이했어요. 1불 더 내라고 하는 메뉴였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