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 월요일

사우스 사이드의 카페. delanies

 토요일 오전에 갔는데 오랜만에 날씨가 풀려 그런가 겨우 자리를 찾았네요. 학생들 많이 컴터 켜놓고 공부하고 있는 카페 더라구요. 간단한 음식도 팔구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식당은 미리 예약하지 않는한 특별할거 같지 않아서 안 가본 카페나 가보자고 찾아간 곳. 

카슨 스트릿에 있어요. 오클랜드에도 하나 더 있는데 이 곳이 더 크다고요.

개를 델고 오면 개 사진을 찍어서 걸어놓는다고요. 도그 프랜드리 카페인가본데 이 날은 개는 없고 사람으로 바글바글 했어요.

빨간 컵에 이쁘게 그려진 라테로 발렌타인 분위기를 냈네요.



이층의 구조로 되어 있고 카피 맛있고.





기분 전환되었어요. 카피 마시고 노스 파크로 갔는데요 얼음 위에 낚시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진풍경이더라구요. 표면은 녹았지만 두껍게 얼은  얼음이라 꺼지지 않더라구요.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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