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씨에 뜬 전지렌지로 할 수 있는 간단 레서피 중 브라우니를 함 만들어봤어요.
재료가 다 있어서 만들었어요.
뭔가 디자로 입가심하고 싶으나 마땅히 없이 때 많아 먹음 되겠다 싶은 정도로 나와요.
손님상에 내놓을 정도는 아니지만 혼자 먹는
디저트로는 훌륭. 스토어에서 산거 보다 덜 달게 많이 수 있고 재료도 좋구요.
다음엔 초코를 좀 더 넣고 뚜껑을 닫지 말고 해봐야겠어요.
또 넘 되직한 듯하여 우유를 좀 더 넣었는데, 가루는 좀 수북하게 떠지니 우유를 더 넣어도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도 정량대로 깍아서 해봐야겠어요.
사진 순서가 거꾸로 올라갔네요.
코코넛 오일 바르고 구웠더니 붙지 않고 잘 떨어졌고요.
먹고 나서 남은거 다시 구운 그릇 안에 넣으니 쏙 들어가네요
금방 하여 따끈 따끈하니 많이 먹었네요..
뚜껑을 닫고 했더니 브라우니 라기보다 초코 케잌에 더 가까운 느낌요. 쪄서 만든 케이크 맛.
핫케잌가루에 베이킹 소다등 들어있어서인지 부풀어요.
더 초코맛 강하게 만들어보고 싶네요.
조금씩 변화를 주어 자신에게 맞는 맛 찾아내면 될듯요.
제가 만든 양은 레서피 두배로 늘린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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