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은퇴하는 분들께 듣는 얘기들을 이 공간에 적어보고자 해요, 계속 업데이트할 생각.
1.쇼셜 연금은 67세에 풀로 받고 70세에 은퇴하면 매달 받는 액수가 더 늘어나지만 그건 당사자이고 배우자가 받는 당사자의 50프로 금액은 67세에 받는 금액에서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고한다. 은퇴 대상자가 사망하면 배우자는 50프로가 아니라 대상자가 받는 풀 금액을 받을 수 있다. 70세이면 70세 은퇴시 받는 풀금액을 받는 것. 70세 이후 은퇴하면 은퇴연금이 더 늘어나지는 않는다.
2. 의료보험은 메디케어로 받는데 파트 A는 병원 입원에 사용하는데 비용이 커버가 다 된다고 한다. 파트 B는 보통 닥터 오피스 비짓할 때 사용하는 건데 이건 돈을 지불해서 사야한다고. 1인당 185불인듯.
그리고 은퇴 이후로는 가족이 함꼐 토탈 케어가 되는 건 없고 개인별로 가입하는 것이라고. 즉 부부가 따로따로 사야하는 것.
또 서플리멘트로 사는 보험을 따로 마련하는데 이것을 사면 보통 우리가 직장에서 보험 커버가 되었을 때 받는 혜택들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병원에 입원해 수술 했을 경우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물리치료등 케아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위한 보험. 약처방 등등.
피츠버그 대학에 오래 일한 경우는 보통의 학교 보혐 같은 것을 조금의 비용. 100여불만 더 내고 이용할 수 있는 은퇴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 은퇴 후 타주로 이주하면 타주에서는 upmc 보험 이용 못하니 이걸 따로 사면서 돈을 훨씬 더 많이 내야할 수 있다. 이 비용이 800불 들어간다는 애기도 들은 듯하다. 각 주마다 프로그램이 다른 듯하다. 어떤 주는 이 비용이 싸게 들기도 하는 듯)
이모든 것을 합하여 피츠버그 대학 은퇴자의 경우, 피츠버그에 계속 살때 부부가 500불 정도 의료보험으로 돈이 들어간다고. 이 비용을 은퇴시 생활자금에서 꼭 생각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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