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안 좌석은 2인석 4-5개 있는 정도라 좁은데 맛잇어요. 커리가 맛있었어요 가격도 점심으로 주문 했더니 정말 싸더라구요. 이 부근이 약간 외곽이라 가게들이 옛날 건물에 있어서 렌트비를 별로 안 내는지 음식값들이 싸더라구요. 음식 뿐 아니라 네일솹등 여러가지 가게가 쪼로록 있는데 가격 싸고 좋아 보였어요. 함 시간 내서 둘러보면 재밋을 듯한데 차가 많이 다니는 도로 옆이라 길가에 주차하고 다니면 되긴하는데 아늑한 느낌이 드는 곳은 아니예여. 그러나 맥주집도 잇고 기프트 솹도 있고 흥미로운 동네더라구요.
팍스체플에서 좀더 강따라 올라가서 있는 동네인데 동네 이름은 Blawnox 예요
예전 우체국 건물이 맥주집으로 변신 되어 있고. 함 들어볼만 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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