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 14송이, 고갱이 편지로 해바라기 그림을 보내달라 하여 첫 작품을 카피하여 그린 것인데 고갱한테 전달되지는 않았다고)
뭐니 뭐니 해도 잴 유명한 작품은 이 해바라기가 아닐까 해요.
예전에 딸이 찍어다 준 것을 보고 그리 멀리도 않으니 꼭 가서 봐야겠다 생각했었어요.
그 옛날 포스팅( 2020년)을 불러와서 보니,
아니 이럴수가. 액자가 바뀌었네요. 새로 바꾼 것이 고호의 삶과 해바라기라는 꽃과 더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화려한 장미도 아니고 해바라기인데 금색 화려한 액자는 아닌듯 해요. 고호의 삶과도 안 어울리고요.
그런데 그림 분위기가 확 바뀌면서 액자의 힘이 참으로 큰 걸 알겠네요. 실제로 이렇게 살짝 어두운가? 그건 생각이 잘 안 나에요. 예전 포스팅을 그 자리에서 체크해볼 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액자가 런던 꺼랑 비슷하네요. 재밌네요.
저는 이제 3개 봤네요.
네델란드 반 고흐 뮤지엄에서 본 것도 갖고 올께요.
( 네델란드 : 15송이, 고갱이 편지로 해바라기 그림을 보내달라 하여 첫 작품을 카피하여 그린 것인데 고갱한테 전달되지는 않았다고, 두번째 레플리카 작품)
"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고호의 해바라기를 보았는데 둘째 딸이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본 해바라기를 사진 찍어 보내왔네요.
런던 아트갤러리의 해바라기
꽃색이 갈색톤이라그런지 액자도 브라운 톤. 15송이라는데 세기가 어렵네요. 이 작품이 더 먼저 그려진거라고해요.

나머지 작품은 독일, 네델란드, 일본에 있다고 하네요.
다음의 링크를 따라가면 고호의 해바라기 작품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화가 고갱을 맞으며 집을 장식하기 위해 그렸다고 하네요.
또 활짝 핀 꽃 시들은 꽃 갈색으로 변해가는 꽃을 함께 그려 인생의 삶과 죽음을 함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하네요.
해바라기 작품에 대한 설명 "
같은 필라델피아의 그림인데 액자를 바꾼거, 14송이 카피 작품. 꽃송이가 크고 풍성해요. 고흐 삶과는 맞지 않지만 금때 둘러 그림이라도 호강 함 시켜주고 싶은 마음으로 보니 왼쪽도 좋네요.
고호는 해바라기를 여러 작품 그렸다고 하네요.
함 모아봐야겠어요.
먼저 필라델피아 미술관의 해바라기.
액자가 화려하고 꽃색도 황금빛 위주로... 14송이래요.
런던 아트갤러리의 해바라기
꽃색이 갈색톤이라그런지 액자도 브라운 톤. 15송이라는데 세기가 어렵네요. 이 작품이 더 먼저 그려진거라고해요.

( 런던 아트 갤러리: 초기 15송이 그림)
나머지 작품은 독일, 네델란드, 일본에 있다고 하네요.
다음의 링크를 따라가면 고호의 해바라기 작품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화가 고갱을 맞으며 집을 장식하기 위해 그렸다고 하네요.
또 활짝 핀 꽃 시들은 꽃 갈색으로 변해가는 꽃을 함께 그려 인생의 삶과 죽음을 함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하네요.
해바라기 작품에 대한 설명 "
링크에서 본 내용을 인용합니다.
고흐는 여러 송이의 해바라기가 꽃병에 들어있는 모습을 그린 이 해바라기 그림을 생전에 10개 정도 그렸으며 지금은 7개의 모습만 전해지고 있다.
고흐는 고갱과 같이 살기를 기다리며 약 일주일 만에 4점을 모두 완성했다. 4점에 그려진 꽃송이 숫자는 3송이, 6송이, 14송이, 15송이로 각각 다르다. (1888년 8월)
이후 고흐는 고갱과 함께 살면서 15송이 해바라기의 레플리카(원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동일한 방법으로 만든 작품) 1점을 그렸다.
1888년 12월 고갱은 고흐의 집을 떠났다. 얼마 후 고갱은 고흐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를 보내며 해바라기 작품을 갖고 싶다고 간절히 부탁한다. 이때 고흐는 고갱을 위해 14송이 해바라기의 레플리카와 또 다른 15송이 레플리카를 그렸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고갱은 이 그림들을 받지 못했다.
초기 4점 중 하나인 6송이 그림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불에 타서 사라졌고, 3송이 그림은 한 개인에 의해 소장되고 있다.
이 5점은 여러 미술관에 흩어져 있으며 각각의 대여료가 너무 높아 한 데 전시되기 쉽지 않았다. 초기 4점 중 14송이 그림은 독일 뮌헨의 ‘노이에피나코테크’에 있으며 15송이 그림은 영국 런던의 ‘내셔널갤러리’에 보관되고 있다. 고갱과 함께 살 때 고흐가 그린 15송이 레플리카(4)는 일본 도쿄 ‘도고 세이지 기념 미술관’에 있고, 두 번째 15송이 레플리카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에, 14송이 레플리카는 미국 ‘필라델피아 미술관’에 있다.
출처 : 어린이동아(https://kids.donga.com)
즉 내가 본것은
런던에서 초기 15송이 작품 보고, 네델란드에서 두번째 카피한 15송이 보고, 이번에 필라델피아에서 14송이 카피한 것을 보았네요. 런던과 네델란드 작품 비교해보니 카피 하여 같은 그림이네요.
근데 왠지 고갱을 기다리며 그린 왼쪽이 더 환한 느낌이고 고갱과 헤어지고 나서 화해하여 보내달라 하여 그린 오른쪽은 더 우울한 느낌? 카메라 때문인지 모르지만요.
같은 필라델피아의 그림인데 액자를 바꾼거, 14송이 카피 작품. 꽃송이가 크고 풍성해요. 고흐 삶과는 맞지 않지만 금때 둘러 그림이라도 호강 함 시켜주고 싶은 마음으로 보니 왼쪽도 좋네요.
초기 14 송이 (독일) 과 고갱과 살 때 처음 카피한 15 송이 ( 일본) 보면 공공 전시 되어 있는 것은 다 보는 셈.
일본 도쿄 갔었는데 못 본것이 아쉽네요.
그런데 저는 해바라기 그림이 그닥 감흥을 일으키지는 않은지라. 아몬드 꽃 그림이 더 좋아요.
그럼에도 고흐 해바하기를 많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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