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스 작품이 많았는데 초기 야수파적인 색채의 작품 부터 지금 보이는 것처럼 색과 선이 부드러워진 작품들까지 다양하게 소장하고 있었다.
이 벽화는 직접 마티스가 그린 것이라고 한다.
여기 뮤지엄은 큐알 코드로 작품 타이틀과 설명을 보는데 이멜로 보내준다고 떠서 그런 줄 알고 사진을 안 찍은 작품이 많은데 이멜로 오지를 않아서 놓친 작품들이 많다,
아쉽.
동글 동글하게 표현이 되는 인물들의 얼굴이 정겹다, 신록이 푸른 배경이 집안으로 반쯤 들어와 있는 모습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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