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먹나 엄청 고민하게 만드는 많은 음식점들. 제법 규모가 커요.
앉는 자리가 중간에 있어 먹기 편하고 가격 좋구요.
필리 치즈 스테이트 샌드위치를 하나 먹어여할 거 같아서 사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그런데 다른 집은 이미 다 팔려 문닫는 집이 있었는데 돼지고기 넣은 샌드위치 집이었는데 오래 되엇더라고요. 이런데서 고를 때 물론 줄 많이 서는 집이 맛있을 거 같고 또 오래 된 집을 고르는 것도 한 방법인 듯요. 아이스크림 집도 오래된 집이 있었어요. 숙소에서 가까워서 담에 또 들러야지 했는데 못 갔네요. 제가 고른 집은 빵을 직접 만든다고 붙여놨던데 빵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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