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필라델피아 6 : 시청 건물 탑의 전망대 관광

 필라델피아의 시청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크다고 하네요, 잴 큰 것은 도쿄.

필라델피아 시청 젤 꼭대기엔 윌리압 팬 동상이 올라가 있는데요, 발 밑으로 전망대가 있어요.

날씨 좋은 날 로 골라 미리 예약하고 관람했어요.

초창기 엘리베이터가 처음 설피되던 때에 만들어진 시청이라 4인용 엘리베이터가 운행이 되는데 그렇게 두번을 나른 후 8명이 한 조가 되어 관광.

관광은 시청이 세워진 사연들 얘기해주고 앨베 타고 올라가서 보는 것인데 이 때 재밌는 얘기를 들었어요.

윌리암팬 동상이 세워질 당시에는 이 시청이 젤 높은 건물이었는데 파리의 에펠탑이 세워지면서 그 기록이 깨졌다고요.

또 윌리암 팬 동상보다 더 높이 올라가는 건물은 짓지 않기로 했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더 높은 건물이 올라갔고 그 이후로 필라델피아의 어떤 스포츠팀도 전국 우승을 하지 못했었다고요.

그러다가 컴캐스트 빌딩이 젤 꼭대기에 작은 윌리암팬 동상을 세웠데요. 그 래에 베이스볼 팀이 우승을 하여 저주가 풀렷다고 사람들이 말했다고요.

그리고 그 옆 건물에 사각 탑을 높이 세우고 나서는 풋볼팀이 우승했다고요.











동상 밑 동그란 부분이 있죠? 거기가 전망대에요. 거기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보는 거죠.





켐케스트 빌딩은



박물관쪽을 보면 젤 끝에 아트 무지엄이 웅장하게 있는데요  그 사이에 파란색 분수대가 있어요. 윌리암팬 동상을 비롯 시청의 동상들을 만든  사람의 아들이 분수대를 만들었고 그 아들이 아트 뮤지엄 앞에 세워진 록키, 권투 영화 상징물인 동상을 만들었다고 해요.
즉 삼대가 필라델피아의 우명한 건축물 3개를 일직선으로 만든 것.


이 시청 전망대 관광은 16불 정도 였는데 때마침 날씨 훌룡하고 좋았어요. 투어 일행이었던 부부는 자주 필라델피아 오지만 예약 투어 자리가 없어서 못 햇었는데 이번에 하게 되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여름 관광시즌에는 표 구하기 어렵나봐요.

시청 실내는 메이어 등이 사용하고 있는데 시청 시내의 아름다운 방 구경은 더 비쌌어요. 저는 그건 생략.

1층에 내려와서 엘베 옆에 아름다운 걔단이 공중에 떠있듯이 있어서 신기했는데 가이드가 구경하라며 벽에 18인치인지를 집어 넣어서 지탱을 하게 한거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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