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렌베리 파네라 옆에 있어요.
럭셔리 하지는 않아도 깔끔하게 해놓은 집인데 고기는 질이 나쁘지는 않은데 다른 이유로 추천할 만 하진 않네요.
고기는 엘에이 갈비는 양념되어 나오는데 맛있고 립아이는 좀 도톰하게 나와서 잘라서 양파와 같이 구운 것이 젤 마지막 사진인데 괜찮았어요. 얇은 고기 깔린것은 브리스킷이었나 그런데 그건 하나의 양이 넘 작아요.
그 이외 다른 종류의 고기류와 해산물등은 시키지 않고 주로 립아이와 갈비 위주로만 먹어도 좋을 듯해요,
주의해야할 점이
'1. 시간 제한 1시간 30분 안에 다 먹어야하고요
2. 다 못 먹으면 패날티를 물어야해요. 다른 고기집에서 실제로 패날티 낸적 있다고 저랑 같이 간 손님이 그러더라고요.
3. 튀긴 치킨이라던가 다른 종류를 시키면 맛도 있고 양도 많이 주기에 조심. 이거 시키고 다 먹다보면 고기를 더 먹고 싶어도 못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4. 시키는 방법은 야채, 고기종류 다 합하여 3사람의 경우 6가지만 한번에 시킬 수 있어요. 테이블에 배달되어 놔줄 때 얼른 다른거 6가지를 더 시켜요.
5. 불판은 갈아달라고 하면 갈아줘요.
6. 구워주지 않아요. 손님이 손수 구워 먹어야함
7. 불판 하나로 3명이서 먹으니 대충 주문한 것과 시간이랑 맞춰서 먹을 수 있었어요. 만약 손님이 더 많았다면 불판 하나에 구울 양이 한정되니 손해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 잘 모르겠네요.
8. 쌈장이 없어요. 참기름도 없고요. 다음엔 갖고 가야하나 생각이 들더군요.
9. 주문할 때 예를 들어 립아이 3개 시키고 양파 하나, 버섯 하나 시키고 상추 하나 시키면 대충 한찬 구워 먹을 수 있죠. 이렆게 두번 정도 시키고 갈비 시켜서 먹고 잘 계획을 짜서 먹으면 시간 안에 본전 뽑는다 싶게 먹을 수 있어요. 밥도 시키면 주고요.
그런데 이렇게 신경 써 가며 먹는게 싫어서 다시 안 갈듯요. 쌈장도 없어서 한국식으로 먹기는 어렵고 차라리 집에서 사다가 맘 편히 먹는 것이 나을 거 같아요.
차콜 아니고 가스 불 이었던 듯요.
먹고 나면 한국 고기집이 더욱 그리워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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