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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셔봤는데 좋네요.
술에 약한 우리 가족은 뭔가 축하할 일이 있으면 스파클링 쥬스 사다가 와인잔에 따라 마시는데요, 이건 와인에 스파클링 워터를 탄 거 같은 느낌. 보통 와인의 반 정도의 알코올 함량이네요.
별로 취하는 느낌 안 들고 좋았어요. 맛이 마일드해요. 와인 맛이 별로 안나요. 스파클링 주스보다는 덜 달고요. 괜찮네요. 마개는 코르크로 꽉 막혀 있어서 조심히 따야해요.
가격은 10불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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