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여권 갱신 ( renewal)


여행계획 세워 놓고 여권 확인을 안 해서 낭패를 본 경험 있지 않나요?

제가 딱 그랬네요. 10년 만기 여권인데 만기가 되었네요. 보통 6개월 남긴 넉넉한 여권이라야 출입국에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부랴부랴 신청해서 속도 가속 하는 걸로 신청했는데 신청 접수 된 날부터 2-3주 걸린다고 하네요.

왝스포드 포스탈 오피스는 토요일에도 열어서 토요일에 가서 신청했고 여권 시청 가능한 시간대가 있는데 저 같이 특별한 것 없고 리뉴만 하면 되면 모든 서류 다 챙겨서 체크도 쓰고 넣고 본인이 다 한 경우는 봉투에 넣어 보내기만 하면 되니까 예약이 따로 필요없이 오픈 했을 때 가면 되어요. 셀프 메일링. 

처음 신청하거나 이름 변경했거나 하면 좀 다른 거 같아요.  예약해서 담당자 있을 때 하는 듯요.

저는 예전 기억에, 그러니까 10년전 기억에 예약하고 가서 서류 다 체크 받고 했었는데요 그 사이 시스템이 달라진 듯요. 샐프 메일링 하는 경우는 아예 예약이 안되어요.

서류는 두장 온라인으로 작성하여 프린트한 후 사인하고 날짜 적었구요. 여권 사진 찍어서 붙였구요.

체크는 신청비 130불 + 고속 진행비 60불 + 운송 고속비 22.05 불 토탈 112.05불 을 써서 봉투 안에 넣었어요. 기존 여권도 넣었구요. 60불은 서류검토와 진행을 빨리하는 비용이구요 $22.05은 새여권을 보낼 때 1-3일 안에 도착 하도록 빨리 배달하기 위한 비용이얘요. 리턴 봉투는 넣을 필요 없구요. 

그런데 내가 보낼때 비용이 $12.90 이었는데 22.05를 받는더는 것은 더 좋은 걸로 보내나 ? 아니면 수고비룰 덧붙이나? 싶긴해요. 

온라인 신청이 간편하고 여권을 보낼 필요없고 좋은데요 고속 신청이 보장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대체로 빨리 나온다고는 하는데 확실하게 하느라 고속 신청으로 우편으로 했어요.

신청서 2장 (여권 사진 붙이기), 기존 여권, 체크 이렇게 3가지 넣어 보내면 됩니다.

토요일에 보냈더니 월요일 새벽에 도착했다고 나오는데 접수가 실제로 일어난 것은 수요일이라고 나오네요. 이때부터 2-3주 걸리고 승인이 나면 이멜로 연락올거 같아요. 

우편 전달 여부는 트레킹해서 알고 서류 진행 과정는 정부 사이트에 정보 넣으면 트래킹이 되어요.

공식 정부 왭사이트 꼭 확인하는 것이 좋겠지요.

또 패덱스 등에서 고속 진행을 대행 해주더라고요. 대행료 붙어서 더  비싸지요.

14일 이내에 가야하면 비행기표를 보여주고 빨리 진행시키는 방법이 있고 부모 상 경우 아주 빨리 진행하는 것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여권 체크 잘 해서 이런 일은 다시 없어야죠.

우체국에 가면 봉투가 여러가지인데 이 봉투 이용했어요.


우체국에서 사진 찍는 것이 가능한 오피스도 있어요. 그 땐 여권하는 시간대에 가야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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