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요일

2026년 서울 : 상도동의 부강탕 카페

옛 대중 목욕탕을 카페로 바꾼 곳인데요

녹색 식물이 많아서 시간 여행의 추억에 잠기면서 힐링도 되는 곳.

생각보다 훨 좋았어요.

윗층은 파스타등의 움식을 팔고 아래층은 커피와 빵을 팔아요.

입구에는 화분을 팔아서 들어가면서부터 녹색 식물들의 환영을 받게 되어요.

화분들이 고분애서 발굴된 듯 특이해서 그 또한 시간여행의 묘미를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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