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마을은 가성비를 위해 이층으로 지어진 집들이 많아서 전통 한옥의 느낌은 아닌데 멀리 ㅣ북한산자락 아래에 위치하고 잇어서 전체적인 정경은 아름다워요. 특별히 일인일잔 이라는 음료수와 커피 하는 곳과 같은 건물의 4층 5층의 일인일상이라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던가, 식사를 하던가 하는 것이 함께 있는 곳은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붐비더라구요.
주말엔 엄청 붐빌거 같았어요. 저는 주중에 간지라 포토존 학보하여 사진 찍을 수 았었어요.
한옥마울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인데 비즈니스를 하는 곳도 많았어요. 찻집도 잇고 기념품 파는 곳도 있고요.
그런데 여기 까지 관광객들이 오기는 머니까 그리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이곳은 주변의 진관사라는 절과 북한산 등산로와 가가와서 겸사겸사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찻집이름이 일인일잔이라~~사진만찍고 빠지는사람이있어 이름을그렇게 지었는지 좀속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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