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요일

2026 서울 ; 일산의 감자옹심이 맛집, 검자옹심 칼국수가 상호인듯요


 






메인 식사 전에 보리밥을 주는데 이 열무김치에 고추장 넣어 비벼 먹는 것이 넘 맛나요. 들기름 두르고요. 열무 김치를 주인이 직접 담근다는데 간 적당하고 넘 맛잇어요.

이열치열로 감자 옹심이를 먹었는데 메밀면이 함께 나오더라구요.

여기 참기름 들기름이 맛있다고 하여 판배도 한다길래 참기름 사려고 주문 넣었네요.

참기름은 같은 참깨라도  어떻게 짜느냐에 띠라 맛이 다르다고 하네요. 중국산 깨 참기름이  한 병에 만칠천원. 

집에 와서 이모한테 물어보니 참기름 병에 따라 용량이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강릉에서 방앗간에 물어봤을 때 2만원이었는데 그보다 싸고 맛도 잇다고 하니 주문 했어요. 어쩌면 용량이 작은 병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받아봐야 잘 산건지 알 수 있을 듯요.

음식점 친척이 방앗간을 해서 짜온다고 하는 듯요. 

댓글 2개:

  1. 여름철음식으로는최고다
    한국은 들기름막국수가유행인데 난너무느끼한것같아 집에서는맛나게먹었는데파는음식이라그런가?

    답글삭제
    답글
    1. 전 들기름의 밍밍한 맛보다는 참기름이 맛있는 듯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