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요일

동해관광 열차, 동해 산타 열차

 강릉 KTX역에서 기차 기다리다가 벌견한 관광열차.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내리기에 궁금하여 사진 찍어 두었어요.  강릉역에서는 이 열차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 갗아서 검색.

예전 동해 관광열차보다 더 멀리 가네요. 분천 산타마을까지 가요. 가격은 비싸지 않은데 한달 전에 예약이 열리고 목요일에서 월요일가지 하루 1번 운영하는 듯요. 이 열차를 어저다 보게 된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네요. 요금은 만원 좀 넘으니 비사지는 않아요. 정동진 까지만 갔다가 돌아오면 좋은데 그렇게 운영되지는 않는 듯요. 산타 마을 까지 갔다가 적어도 일박하고 돌아와야하는 관광 전용 열차인듯요.

 기차 여행으로  동해 바다 보는 예전의 열차가 좋았는데 그건 없어진 듯요. 아쉽네요. 

그런데 분천 산타 마을은 사진상으로 보기엔 엄청 허접하네요.

댓글 2개:

  1. 분천은 강원도와경북의접경지대?열차갓정차하면 그동네주민들이나와간식이랑농산물팔고 기차떠나면 아주조용한동네
    예전에 청량리에서영주까지 눈꽃열차운행할때가봤어.겨울에눈도많이오고추운곳여름에는 시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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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그렇군요. 경북이라고 하여 의아했는데 접경지대군요. 예전의 동해 바다 관광 열차가 좋았는데요. 없어져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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