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로렌스빌에 있는데요, 여길 가본 것은 아니고 뉴욕에서 플로팅 세라피에 가봤다는 얘기를 듣고 여기도 있나 찾아본 거예여.
플로팅 세라피란 가정용 베스터브보다 좀더 튼 곳에 물을 채워넣고 소금을 넣어서 누우면 몸이 뜨게 만들고 그 안에서 긴장을 풀로 릭렉스하는 세라피라고 하네요.
이스라엘 사해에 가면 노력하지 않아도 몸이 뜨는 것과 같은 원리이지요.
음악을 틀어주고 천정에는 별 그림 같은 것도 있고요 물에 몸이 뜬 상태에서 릴렉스 하면서 정신과 몸의 긴장을 풀어주눈 요법인데 소금물이 몸에 닿는 감촉이 좀 강하고 하여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한테 애기해준 사람은 다시 갈 거 같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모두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더욱 느꼈을 뿐이라고요.
그래도 이런 거도 있구나 처음으로 알게 되어 함 올려봅니다.
피츠버그에도 있다는 것이 더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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