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뉴 건강식이고 괜찮아요. 벌써 날씨가 선듯선듯하여 따뜻한 음식이 땡겨서 토요일 아침 새벽기도 마치고 모임이 있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다운타운 호텔의 플로어 2가 더 맛있기는 한데요 여기도 괜찮았어요. 집에서도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플로어 2 사진 호환해서 비교해봅니다. 이 사진의 오른쪽 위에 있는 건데 몇번 갔었는데 음식 포스팅이 이거 밖에 없네요. 빵을 구워주고 또 서빙을 뜨거운 채로 해주어서 더 맛있게 느껴졌던 듯하네요.
메뉴 이름은 Shaksho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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