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는 날씨 좋을 때 보트 투어로 시내 거너축물 구경하는 것이 필수 관광 코스이지요.
아침 먹는 장소로 Lula cafe, 브런치가 맛있었다고 하네요.
베스트 팬케잌이었다고요.
미쉘린 투스타 음식점이 있다고 하네요. 이름이 kasama. 찾아보니 필리핀 사람으로 유일하게 미쉘림 스타 받은 레스토랑이라고 하네요. 음식은 필리핀 음식으로 보이지는않는데 베이커리 도 하고 커피도 팔고 음식은 간단하게 파는 곳인듯요.
나중에 가게 되면 참고하려고 여기에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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