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은 생긴다고 플랭카드 걸어 놓은 채 몇년을 기다렸는데 드뎌 오픈 했어요.
깔끔하고 32불에 샤브샤브, 핫팟이나 그릴을 맘껏 먹을 수 있고 38불인가 내면 두개 다 같이 먹을 수 있어요. 고기류는 크랜베리의 고기만 하는 집보다 고기 질이 약간 떨어지는 느낌인데 거기엔 없는 온갖 종류의 소스가 참기름, 쌈장 다 있어서 그점은 넘 좋어라구요.
저는 날씨가 더운 날 간지라 그릴만 먹었는데요 그릴은 6인용 테이블에 한개 있고 맘대로 담아서 먹고 판 갈아달라 허면 갈아주고요.
핫팟은 한 사람 앞에 하나 먹을 수 있도록 시설이 갖춰져 있어요.
한 가지 단점은 앉는 좌석이 긴의자 부스식인데 음식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취향대로 갖고 와야하니까 음식 가지러 가느라 일어나고 앉고 하는 것이 좀 불편했어요.
그 이외에는 스시고 있고 디저트도 다양하고 먹을 거가 많았어요. 가격도 적당한 듯했고요.
앉는 자리쪽 사진을 못 찍었는데여 첫 사진의 그 규모가 전부 다 식당이라 자리 많고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어요. 두번째 사진은 입구쪽만 찍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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