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2026 랄리, 노스캐롤라이나, Irregardless 레스토랑

 









운동 삼아 25분 정도 걸러가서 간 브런치집인데 소개글을 보았을 때 기대했던 것 만틈은 아니었는데 손님 많고 장사 잘 되는 집이엇어요. 소개글에는 최초츼 베지테리안 식당이었고 로컬의 팜의 재료를 사용하여 식탁에 올린다고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베지테리안 식당은 아니었고 특색을 좀 잃어버린 느낌이라 기대했던 수준은 아니었어요.
그러나 주변에 몇개 음식점 모여있고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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