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e Chihuly 라는 유명한 우리공예 작가의 뮤지엄 사진입니다.
가본 것은 아니고 다음에 가면 참고하려고 사진을 올립니다, 시애틀에 있다고 해요.
피츠버그에도 작품이 있는데요 핍스 식물원에서 2007년과 2008년 사이에 전시회가 있었고 그 이후 지금도 일부 있다고 해요. 다음에 가면 꼭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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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e Chihuly 라는 유명한 우리공예 작가의 뮤지엄 사진입니다.
가본 것은 아니고 다음에 가면 참고하려고 사진을 올립니다, 시애틀에 있다고 해요.
피츠버그에도 작품이 있는데요 핍스 식물원에서 2007년과 2008년 사이에 전시회가 있었고 그 이후 지금도 일부 있다고 해요. 다음에 가면 꼭 봐야겠어요.
뉴욕에 새로 생긴, 5월 초에 생긴거 같아요. 흑백요리사에서 준우승한 몬스터 세프가 차린 식당. 제가 간 건 아닌데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눈요기용으로요.
아래층에서 먼저 애피타이저? 요리를 몇가지 먹고 이층으로 자리를 옯겨 메인을 먹는다고 하네요. 그건 좀 불편할 거 같은데 가본게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코스로 8-10 가지 주나봐요.
딴 세상 ,뉴욕이네요.
토마토 카레인데 릴스 뜨는 것을 보고 시도했는데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웠는데 칼 사용 해서 썰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어요.
냅비에 토마토와 양파, 닭가슴살 ,마늘등을 넣고 물 넣고 끓입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없어서 닭윙을 사용한 후 나중애 뼈를 잘렸어요. 마늘 없어서 파를 넣구요. 토마토가 좀 많이 들어갔고요.
한참 끓인 후 뭉게 주고 가위로 썰어준 후 고형 카레를 두조각 넣었어요 토마토 맛이 강해서 카레 맛이 약하기에 두조각을 넣었어요.
더 끓여서 완성.
밥 위에 얹어서 먹으니 맛나고 영양적으로도 모두 넘 좋아서 자주 해먹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