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요일

시애틀 Chihuly Garden and Glass

Dale Chihuly 라는 유명한 우리공예 작가의 뮤지엄 사진입니다.

가본 것은 아니고 다음에 가면 참고하려고 사진을 올립니다, 시애틀에 있다고 해요.

피츠버그에도 작품이 있는데요 핍스 식물원에서 2007년과 2008년 사이에 전시회가 있었고 그 이후 지금도 일부 있다고 해요. 다음에 가면 꼭 봐야겠어요.











2026 뉴욕 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Jua

 가 본 것은 아니고 사진이 있어 올립니다. 나중에 혹시 가게 되면 참고하려고요.

caviar kim 이라는 메뉴가 유명한가봐요.






신선한 샌드위치. Brothmonger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다고 하여 함 가봐야지 하는 곳입니다.

수프도 맛나다고 해요.

가격은 좀 비싸다 하네요.

2026 뉴욕 파인 다이닝, Oyatte ( 오얏)

 뉴욕에 새로 생긴, 5월 초에 생긴거 같아요. 흑백요리사에서 준우승한 몬스터 세프가 차린 식당. 제가 간 건 아닌데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눈요기용으로요.



아래층에서 먼저 애피타이저? 요리를 몇가지 먹고 이층으로 자리를 옯겨 메인을 먹는다고 하네요. 그건 좀 불편할 거 같은데 가본게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코스로 8-10 가지 주나봐요.

딴 세상 ,뉴욕이네요.









넘 쉬운 토마토 카레

 


토마토 카레인데 릴스 뜨는 것을 보고 시도했는데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웠는데 칼 사용 해서 썰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어요.

냅비에 토마토와 양파, 닭가슴살 ,마늘등을 넣고 물 넣고 끓입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없어서 닭윙을 사용한 후 나중애 뼈를 잘렸어요. 마늘 없어서 파를 넣구요. 토마토가 좀 많이 들어갔고요.


한참 끓인 후 뭉게 주고 가위로 썰어준 후 고형 카레를 두조각 넣었어요 토마토 맛이 강해서 카레 맛이 약하기에 두조각을 넣었어요. 


더 끓여서 완성.


밥 위에 얹어서 먹으니 맛나고 영양적으로도 모두 넘 좋아서 자주 해먹을 듯요.


마침 집에 피클 종류가 많아서 다 꺼내놓고 먹었어요.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