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8일 목요일

체이스 사파이어카드 리워드 포인트로 1.25배 페이백

체이스 사파이어 리워드 카드는 리워드 포인트가 여행등에 사용할 경우 1.25 배로 사용할 수 있어서 여행을 자주 할 경우 매우 유리한 카드인데요, 외국에서 지불해도 트렌젝션피도 없고 좋죠. 연회비는 있지만 그런 이유와 가입시 혜택이 아주 좋은 딜이 가끔 나오니까 많이들 갖고 계긴 카드일거예요.

포인트를 사용할 때 캐쉬백을 하면 그 비율이 100포인트에 1불인데요, 지금 특별한 딜이 있어요. 1.25배로 캐쉬백이 된다고 이해하면 되는 딜인데요. 레스토랑과 그로서리에 지불한 금액에 한하여 포인트를 사용하면 100포인트에 1.25불이 크레딧 되어요. 90일간 유효한 딜이예요.

이용하는 방법은, 
메뉴 중 pay yourself back 에 들어가면 내가 쇼핑한 것 중에 이 카테고리에 들어가 크레딧 받을 수 있는게 쭉 나오더라구요.
저는 알디, 브르거스, 레스토랑 테이크 아웃한 것등의 리스트가 쭉 떳어요.
그리고 그 액수를 포인트로 바꾸어 얼마의 포인트로 내가 지불할 수 있는지가 나와요.
예를 들어 알디에서 125불을 썼다면 포인트로는 10000를 사용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내가 갖고 있는 포인트 중에 10000을 써서 125불을 지불하고 125불의 크레딧을 받는 거죠.
나의 토털 포인트는  10000 포인트 줄고 내가 내야할 카드 발란스가 1000불이었다면 875불로 주는거죠.
보통 캐쉬백을 하여 발란스를 지불하면  10000포인트에 100불인데 이런 방법은 125불의 혜택을 받는거라 25불 버는 듯한 느낌이지요.
이런 방법으로 저는 644.85불 크레딧 받았어요. 포인트는 64485포인트가 아니라 51586 포인트를 쓴게 되는 거구요.
해보면 이해가 되는데 이런 설명으로는 무슨 소리인가 싶으실 수도...
제 생각에는 이건 캐시백 받는거나 마찬가지인데 비율이 여행경비로 쓰는 거랑 같으니 얼른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어요.
여행시 호텔 예약등 해봤는데 올라오는 호텔이 많이 다양하긴 한데 그래도 제한이 있거든요.
식당과 그로서리에 한하여 제한 없이 내가 맘대로 쓴거에 대하여 케쉬백인데 1.25로 받는거니까 최대한 이 딜을 이용하는게 좋은 거 같네요.
일단 카드 발란스가 확 줄어드니까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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