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풍경을 보며 자연을 즐기면서도 캠핑보다는 깔끔한 숙소애서 하룻밤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기 딱 적당한 장소.
사진으로 보기에 넘 쾌적하면서도 넓은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풍광이 자연 속에 있음을 만끽하게 하는 듯 하네요.
실제로는 캐빈마다 뷰가 다르고 사진같지는 않을수 있지만 컨셉은 딱 제가 가고 싶은 바로 그런 곳이네요.
새 캐빈이라 깔끔.
그런데 이 사진 보면 기대만큼은 아닐듯도 하구요.
암튼,
암튼,
가격이 어느 정도 인지 궁금하여 예약에 들어가 4인 기준으로 찾아보았어요.
2배드로....
가을 낙엽질때 가면 좋을 듯요.
난방,.에어콘 들어오고 욕실 있고 작은 냉장고 있고 쿠킹 도구들 다 있고....
꼭 함 가보고 싶네요.
피츠버그 북쪽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라하네요.
부킹을 위한 사이트 링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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