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8일 목요일

성경통독 10/8 올리브 나무같은 삶


아름답고 좋은 열매를 맺는 푸른 올리브나무로 부르셨다.(에 11: 16)
이 표현을 보며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소망을 봅니다. 
그 이미지대로 삶이 풍성하고 열매를 맺기를....특히 자녀들을 위한 기도에 넣고 싶은 말이네요.

얼마전 저희 마당에 큰 나무 하나가 그냥 쓰러졌습니다. 바람도 불지 않고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그냥 무너져내렸는데 살펴보았더니 뿌리 밑둥부터 썩어 있었습니다  그 나무엔 잎들도 별로 없었구요.

그 이미지와 올리브 나무의 이미지가 겹쳐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나무였는데 속이 비어 어느날 후루룩 쓰러져버리고 마는 그런 삶.
풍성한 열매를 맺으며 푸르고 단아하개 자란 올리브 나무와 같은 삶.

주님 말씀 순종하며 언약 백성으로 열매맺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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