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을 향한 솔로몬의 기도를 주기도문의 원리로 함 보았는데요,
간구 부분이 참 많은데 그 간구를 들어주심이 하나님의 영광 그의 나라 그의 유업을 드러내는 것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그래도 이 간구가 내 중심의 간구, 기복적인 모습으로 가기가 쉽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또 용서에 대한 기도가 있구요. 비슷한 맥락이예요.
성전을 향한 기도의 예로 아름다운 예는 다니엘의 기도가 아닐까싶네요. 성전이 무너지고나서도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고 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던것.
성전이 무너지고 포로로 끌려가도 바르게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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