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설교문이 처음으로 나오네요. 3장의 베드로 설교, 7장의 스테반의 설교에 이은 바울의 설교.
예수께서 예언대로 다윗의 지손으로 오시고 예언대로 죽으시고 그리고 부활하시어 사람들 중에 나타나셨고 그것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예수의 도를 전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그 위대한 다윗도 죽었고 썩었으나
사도행전(행) 13장 - 37. 그러나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은 썩지 않으셨습니다.
38. 그러므로 내 형제들이여, 예수를 통해 죄 용서함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여러분에게 선포되고 있음을 알기 바랍니다.
39. 여러분이 모세의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 없었던 모든 것에서도 예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의롭다고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40. 그러므로 예언자들이 말한 것이 여러분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41. ‘보라. 너희 비웃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시대에 한 가지 일을 행하겠다. 누군가 그 일을 너희에게 전해 준다 해도 너희가 믿지 않을 것이다.'"합 1:5
바울의 이 설교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또 말해달라 요청을 받네요.
바울 전도자에게서 복음 전도의 진수를 배웁니다.
예수의 도로 술렁이게 만들기에 충분한 논법.
썩지않고 부활하는 예수의 뒤를 따르는 도가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졌음이요,
이것이 부인될거라는 것 또한 예언되었으니 여러분 어찌 할건가 정하시오. 복음을 받아들이시오.
바울의 말이 들려오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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