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준 율법을 바꾼다. 이렇게 공소된 스테판이 율법이 생기기까지의 배경, 모세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앨의 역사를 아브라함부터 쭉 설명합니다.
즉 모세이전 시대, 율법이 없었던 그때부터 시작하여 율법이 한시적일수 있다는걸 설명해나가는 것이지요.
아브라함부터 모세까지가 6,7백년의 세월.
모세가 받은 율법의 시대가 그 두배로 길었고 창세기를 비롯 모세오경을 다 기록한 사람이 모세이므로 그 율법시대만 보는 사람들은 그 안에 생각이ㅜ갇려버릴 수도 있을거 같아요.
예수에 의해 완성된 그 원리를 설명하는데 구습에 매여있는 사람들은 분노합니다.
예수님의 새시대를 부인합니다.
현시점애서 과거와 미래를 쭉 보며 현시점을 제대로 보는 것.
현시점에 매몰되지 않는 것.
예언자들이 구원자 예수의 시대가 올것임을 예언한 점을 잘 살피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
스테판의 연설에서 그 부분을 깨닫게 된 것이 아니라 분노하는 사람들이 안타깝네요.
지금 이 세대는 하나님의 시간표상 어떤 시점인지....
잘 보고 깨닫고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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