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으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의롭다 인정받음.
인간과 하나님 사이 엄청난 간극이 좁혀지는 날,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모습 만큼 성화되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된다는 부분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우리의 이 모습 그대로 영생을 사는게 아니라 뭔가 항상 도달하고 싶었으나 도달하지 못하던 그 경지에 마침내 도달하여 그 축복 안에 있게 되는 경지.
부활체를 입은 예수님처럼 어느 곳, 어느 내면에도 다다를수 있고 완벽한 인격체로 존재하는, 천사보다 나은 그런 존재로의 변화가 있다는 것에 대한 사모함.
그 변화를 만들어주시는 예수님에 대한 감사.
그 감싸 안음과 보듬음과 사랑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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