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욥) 42장 - 3. 잘 알지도 못하고 주님의 뜻을 가린 자가 누구입니까? 내가 알지도 못하는 일들을 말하고 너무 기이해서 알 수 없는 일들을 내가 내뱉었습니다.
5. 내가 주에 대해 지금까지 내 귀로만 들었는데 이제 내 눈으로 주를 보게 됐습니다.
욥기 마지막장. 42장.그 기나긴 욥과 친구들의 토론은 결국은 하나님을 모르고 말한것. 또 하나님 보시기에 더 나빴던 것은 욥에게 냉정하고 엄격한 심판의 잣대를 들이대며 죄를 촉구했던 친구들.
이 결론을 보며 하나님의 뜻은 이러하실거라고 무수히 잘못 해석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또 특히 남에게 쉽게 심판의 잣대를 들이대고 죄를 찾는 모습을 회개합니디.
더구나 그것이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를 침범하는 것.
하나님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알게 되는 깨달음으로 하나님을 깊게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욥기를 통하여 그렇게 지평을 녈어주셨음에 감사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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