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성경통독 10/27


디도서(딛) 2장 - 3. 나이 든 여자들에게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남을 헐뜯지 않으며 지나치게 술의 종이 되지 않으며 도리어 좋은 것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되도록 가르쳐라.

아이 키우느라 바쁜 시절을 벗어난 여인네들에 대한 가르침인데요, 농한기때는 술을 빚고 이집 저집 다니며 어울리고 그러다가 수다가 지나쳐 험담을 하기도하는 그런 모습들이 그려지네요. 
오늘날은 다들 바쁘게 살아가고 개인주의적이라 이런 모습이 적을듯도 하지만 거룩한 모습으로 본이 되도록 살아라 하는 부분을 새깁니다.

댓글 2개:

  1. 현실에 딱 맞는
    가르침이다.
    수다가 지나치면 결과가 험담으로 간다는것을 아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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