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가 어디 계시냐" 묻지 않는 이스라엘을 질타 하시는데 하나님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며 투명인간 취급하지 말라던 어떤 목사님의 설교가 생각납니다.
투명 인간 취급, 정말 기분 나쁜데 하나님을 안 계신거처럼, 괄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우상을 귀빈대접하듯하고 하나님께는 눈길 한번 주지 않는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고 구하고 답을 찾는 모습, 하나님의 찐 자녀다운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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