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건물이면서 카페이기도 한 곳.
자개를 리폼하여 테이블로 만든 방, 전축과 고가구등으로 장식된 방등 몇개의 방들이 특색있게 꾸며져 있어요.
커피와 음료뿐 아니라 샌드위치 파스타등의 브런치 메뉴도 팔아요.
커피 마시고 덕수궁 돌담길, 정동길 걸어서 시청 전철역으로 왔네요.
2022년 6월에 방문해보았는데 문 닫았더라구요. 무척 아쉬웠어요.
갤러리 중심으로 변신할 거라 하고 카페는 없어진다고 하네요.
(홈) 누르면 주제별로 서치 되지만 최근 몇년간 업데이트 못 했어요. 키워드 서치는 하단의 (왭 버전 보기) 눌러 왭버전으로 가서 왼쪽 최상단에서 서치하거나 오른쪽 페이지뷰 밑의 검색에서
같이 걷고 보고했는데
답글삭제다른 느낌이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 하더니~~!
이모한테 설명 들어서 더 좋았죠~ 가을엔 덕수궁길이 최고!
삭제서울한복판을 걸었네 가을이면 누구나걷고싶은 덕수궁돌담길까지~~좋은추억쌓고가네 자개장으로만든카페테이블 신선했지?
답글삭제자개장 리폼 아이디어 넘 좋더라구요. 조명이 반사되어 사진이 잘 안찍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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