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계) 12장 - 10. 그때 나는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구원과 능력과 우리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확립됐으니 이는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던 이,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고소하던 이가 쫓겨났기 때문이다.
11. 그들은 어린 양의 피와 그들이 증거하는 말씀을 인해 그를 이겼고 죽기까지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안에 거하는 사람들아,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에 재앙이 있을 것이니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분을 품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어린양 예수님께서 낮아져 죽임 당하심으로 사탄의 권세를 꺽으셨음을 감사합니디. 그것이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하는 참 이유.
사탄은 종말이 예정된 존재. 희망이 꺽인 존재. 절망밖에 없기에 광포한 존재.
예수님으로 인한 궁극의 소망을 갖고 있음에도 기뻐하지 못하고 때로 절망간에 휩싸이는 연약함이 예수님을 값없게 만드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예정된 승리에 기뻐하며 성탄절을 맞이하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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