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븐위기를 깔끔하게 만들어서 식사를 하거나 커피와 케잌, 빵을 먹어도 되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맛, 서비스 다 만족스러웠어요.
디저트는 바클라바.
너무 달아서 예전엔 별로 였는데 이집 거는 맛났어요.
미국 살먼서 입맛이 바뀐건지 이집이 맛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시럽에 푹 재운거 같은 부분과 페스츄리 부분이 어우러져서 크게 달지 않고 맛났어요.
빵과 커피 먹으러 들르기도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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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라바 끔찍하게 달던데 커피랑은 괜찮겠다.
답글삭제맞아요. 끔찍하게 단데 이집은 그렇지 않아서 의아했어요. 맛있었어요. 입맛이 바뀐건지. 처음에 미국 도넛 못 먹었어요. 너무 달아서. 지금은 먹죠. 입맛도 바뀌고 이집이 덜 달기도 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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