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 인데요 200블 이하 가격대로 구입했고요 저한테 젤 중요한게 일단 발이 패달에 잘 닿아서 안정감있게 패딜을 밟을 수 있는가 인데요 이 제품은 아이들도 쓸수 있게 키 레인지가 나와서 골랐는데 막상 받아보니 닿긴하는데 더 여유가 있었으면 싶더라구요. 역시나 서양 애들은 롱다리구나 싶네요.
다음으로는 등받이가 있는걸 골랐어요.
등받이가 있는 제품은 디자인이 앉는 시트와 패달이 직선상에 위치하기 보다는 사선으로 좀 더 앞쪽에 패달이 놓이게 되어 무릎에 무리가 덜 갈거 같았어요. 등받이에 편히 기대어 패달 밟을 수 있고요
시트 큐션은 오케이 수준이고요 디스플레이 판은 칼로리 하트비트등 나오니까 그걸로 충분한 듯요. 베터리로 작동해요.
팔운동 가능하고요.
접어서 부피 줄여서 보관 가능하고요
아이패드 올려 놓고 볼 수 있고요.
이제 운동하면서 건강해지고 살 빼는 일만 남았네요.
사용후기
스피닝 자전거랑 다른 접이식 자전거의 한계가 있네요. 전신 운동이되는 느낌이 안 드네요.
자세가 좋아야 무릎 등에 무리가 안 간다고 하여 좀 찾아보았는데요
다리를 가장 길게 폈을때에도 약 15도, 어떤 자료는 25도 구부러져야한다고해요. 쫙 펴면 무릎에 무리가 간다고요.
여기에 맞게 안장 높이등 저졸 꼭 필요해요.
또 기댄 자세로 패달링 할때는 다리각도가 또 다르더라구요. 무릎이 더 펴지구요. 그래서 기대는 거는 안하게 되고 안장이 패달과 수작선상에 가까운 제품이 더 낮지 않았을까 싶기도해요..
패달을 밟는다는 느낌으로 패달이 가장 높이 위치할때 힘을 주면 안 된다고요.
돌린다는 기분으로 하고 패달이 바닥에 있을때 힘을 주고 높은 위치로 이동할때는 무릎을 들어준다는 기분으로 엉덩이에 힘을 주라네요..
스피닝은 서서도 할 수 있고 더 전신 운동하는 기분인데 그런 기계는 너무 비싸니까 아쉬운대로 이 접이식으로 해볼랍니다.
꼼꼼히 잘 고르셨네..
답글삭제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
나도 거꾸로 매달리기. 요즘 시도해 봤는데. 하고나면 기분 좋드라고요..
꾸준히해서 근육왕 되시길~~
살이 빠질지는 모르겠으나 넷플릭스 볼때 자전거 타면서 봐요. 소리가 안 나서 좋은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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