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열심히 읽던 시절이 있었는데 몇달을 안 읽고 있는 걸 발견하고 끊어야지 하던 차에 밀리의 서재에서 읽었다는 책들을 추천하는 글을 보게 되었어요. 서로 올해의 가장 좋았던 책들을 추천하는 짤막한 글이었거든요.
관심있는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있길래 리디북스는 끊고 밀리의 서재로 갈아 탔어요.
한달 비용은 10불이라 리디북스의 두배네요.
왭사이트가 더 서정적이고 문학적인 느낌이고 글쓰기를 권장하기도 하고 분위기가 다르네요. 오디오북 목소리도 좋구요.
2026년에 몇권이나 읽게 될까? 기대가 됩니다.
메플릭스 앱보다 밀리의 서재 앱을 더 자주 열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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