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성경통독 에서와 야곱의 말년

 


“하나님이 놀라운 방법으로 형님들을 구원하고 형님들과 형님들의 자손들이 살아 남도록 하기 위해서 나를 형님들보다 먼저 보내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이 곳에 보내신 분은 형님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 ‭45‬:‭7‬KLB‬‬


이 부분을 읽으며 좀 엉뚱하게 에서는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도 이 근방에 닥친 기근으로 어려움을  겪었을거 같아요. 

그 옛날, 야곱을 마중 나왔던 에서는 제법 부유했던 듯해요. 고대 사회에 잘 맞는 체격과 호기로운 성격으로 장자권없이도 대 일가를 이루며 잘 살았던거 같아요. 

그런데 이 기근 앞에서 어찌 했을까?


야곱은 이제 이집트에서 요셉의 도움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크신 계획을 온가족이 경험하며 그의

아들들도 유년과 청년 시절을 괴롭혔던 편애의 문제에서 벗어나고 요셉의 꿈을 인정하며 자신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크신 뜻 아래 내려 놓는데

에서는 어떠할까?



이 시점에서 저도 저의 인생을 돌아보는데, 하나님 알게 하시고 그의 인도하심 안에 두려는 계획 안에 모든 것이 협력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구불구불한 길이어도 하나님 만나고 그 인도 아래 있는 길 걷게 하소서. 에서가 아닌 야곱으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