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성경통독 : 요셉의 꿈과 요셉을 향한 야곱의 축복

 


“너를 도우실 분은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실 것이니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샘물의 복과 많은 자녀와 짐승을 기르는 복이 바로 그것이다.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들의 축복보다 나아서 높은 산처럼 한없는 이 축복이 형제들 가운데 뛰어난 요셉의 머리에 내리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49‬:‭25‬-‭26‬ ‭KLB‬‬

 

아버지 야곱이 특히나 사랑을 주었던 요셉. 야곱의 축복을 통해 그의 죽음 이후에도 형제들은 요셉을 높일 것이고  요셉에게 꿈을 주셨던 하나님의 축복이 이어지고 실현될거라 여겨집니다.


어린 시절 요셉이 꾸었던 꿈은  힘든 상황 속내서도 나락으로 가지않게 요셉을 지켜주었던 거  같아요. 노예로 팔려가서도 볏단이  절하고 별과 해와 달이 절하던 꿈. 존증 받고  존경 받는 사람이 되리란 것. 또 어렸을때 형들의 잘못을 고자질하던 그 바른 판단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하며 하나님을 경배하는 바른 청년이 되게 하고 지혜와 총명이 넘치는 사람이 되게 했던 듯요. 

빛과 소금의 존재감 ,구원을 베푸는 자 요셉이  되게 한 듯요.


내겐 비젼을 안 주시나? 꿈으로 보여 주시지 않으시나?


그런데 신약에서 산상수훈으로 믿는 모든 자에게 주시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잘 보이기 마련이다.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둘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을 등잔대 위에 올려놓아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지 않겠느냐?

‭‭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게 하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라.”

‭‭마태복음‬ ‭5‬:‭ 14-16‬ ‭KLB‬‬


모든 믿는자에게 요셉이 꾼 끔과  같은 비젼을 주시는 말씀이 아닐지.

 신상수훈의 교훈대로 살기를 힘쓰며  예수님 말씀 품고 말씀대로  이루어가는 삶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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