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화요일

베트남 이민자 가족이 운영하는 베트남 식당, 뉴 사이공

 







맛있어요.

추운날 쌀국수 시켜서 맛나게 먹었어요.

옆에 카페가 있는데 카페 메뉴를 오더해서 식당에서 먹을 수 있고 또 카페에서도 식당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카페는 가보지 않았고 식당에서 먹은 후 카페 디저트를 오더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보바티, 아이스마차티등 있고 크와상과 와플을 합친 크와플을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베트남 쌀국수도 조미료맛 많이 안 나고 야채 충분히 많이 주고 좋았어요.

에피타이저도 맛있어요. 새우 튀김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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